안녕하세요 😊
얼마 전 드디어 긴 대장정 끝에 저희 부부의 소중한 첫 집을 마련하게 되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빌라 살이부터 매수 직전 날아간 매물 때문에 울컥했던 순간까지... 돌이켜보면 참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구해줘내집 최동호 중개사님을 만난 덕분에 무사히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이제 막 가정을 꾸린 신혼부부입니다. 둘 다 직장 생활을 하며 빌라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순 없다, 이제는 진짜 제대로 된 내 집을 갖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더라고요. 막연하게 내집마련을 꿈만 꾸고 있던 차에 월부의 '구해줘 내집' 서비스를 알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내집마련 도전에 나섰습니다.
저희 부부의 가장 큰 숙제는 바로 '직주근접'이었습니다. 남편은 마곡, 아내는 동탄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어서 극과 극의 위치였거든요. 양쪽 다 출퇴근 시간을 어느 정도 방어할 수 있는 위치를 찾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습니다. 여기에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되어 있는 구축 아파트, 그리고 저희 예산 범위 내에 들어오는 집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둘이서 임장을 다녀보니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더 차가웠습니다...😭
막막했던 저희에게 구세주처럼 나타나신 분이 바로 월부 구해줘내집의 최동호 중개사님이셨습니다! ✨ 특히 감동이었던 건 최동호 중개사님이 직접 발로 뛰며 저희와 함께 임장을 다녀주신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집만 보여주시는 게 아니라, 매수인의 편에서 반드시 챙겨야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친절하고 전문적으로 설명해 주셨어요. 덕분에 막막했던 부동산 임장을 무사히 할 수 있었고 중간중간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셨습니다. 최동호 중개사님이 없었다면 중도 포기했을지도 몰라요!
가장 기억에 남는,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순간은 첫 매수 결정의 순간이었습니다. 맘에 드는 매물을 보고 나서 "정말 살까?" 하며 몇 시간 동안 진지하게 장고를 거듭했습니다. 마침내 "좋아, 매수하자!" 하고 마음을 굳힌 바로 그 순간... 다른 분이 매물을 낚아챘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몇 시간 차이로 놓쳐버리니 허탈함과 좌절감이 정말 크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최동호 중개사님께서도 멘탈을 다잡아주시며 끝까지 매물을 찾아주셨고, 저희도 퇴근 후와 주말을 가리지 않고 이전보다 더 열심히 매물을 탐색하며 임장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결국... 칠전팔기 끝에 처음 놓친 집보다 훨씬 더 예쁘고 인테리어도 너무 깔끔하게 잘 된 구축 아파트를 발견했습니다! 저희가 원했던 조건에 잘 맞아서 지금 생각해도 먼저 놓친 매물이 아쉽지 않았어요!


매수과정에서 대출, 잔금 등 처음 겪는 일들이 있었지만, 최동호 중개사님께서 전 과정을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불안함 없이 잔금까지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첫 매수를 하면서 잘한 점과 아쉬웠던 점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따뜻하게 끝까지 함께해 주신 구해줘내집 최동호 중개사님 덕분에 저희 신혼부부의 소중한 첫 보금자리를 성공적으로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주신 최동호 중개사님과 글리 매니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금 내집마련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모두 구해줘내집 서비스를 통해 꼭 좋은 집 얻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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