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매임은 걱정 없다! -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 실천의 기록
다음 달 매물 임장은 걱정 없겠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입니다.
부동산에 전화를 걸기 전 어떤 단지를 선택해야 할지 전화해서는 어떤 말을 해야 할지 통화 버튼을 누르는 것조차 떨릴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듣고 마음속에 큰 용기가 생겼습니다. 제가 평소에 가장 어려워하고 꼭 잘해내고 싶었던 부분들을 딱 짚어주셔서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나도 충분히 해낼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특히 투자금이 없는 상황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매임 단지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그 기준을 명확히 잡을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아직도 어렵게만 느껴졌던 결론 내기를 전화 임장 및 매물 임장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어 이번 결론과 앞으로의 앞마당에서 반드시 적용해보려 합니다.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나는 그동안 무엇을 지속해 왔는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었습니다. 1년 전 똑같은 강의를 들을 때도 들은 것들을 모두 실행하겠다는 열정이 넘쳤는데 1년이 지난 지금 되돌아보니 손에 쥐어진 것이 많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앞마당을 늘리고 임보를 쓰는 일들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내가 바라고 갈망했던 목표와는 다소 멀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강의는 다음 투자를 위해 내가 반드시 해야 하는 것들을 다시 정립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시세트래킹과 One Page는 더 이상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비록 속도는 조금 느릴지라도 꼭 해내겠습니다.
- 나의 다짐: 4강 강의 자료를 출력하여, 매달 새로운 앞마당을 만들 때마다 꼭 펼쳐보며 실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