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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3기 4조 더하기] 비교군이 있어야 좋은 단지가 보인다.

26.07.26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더하기입니다.

3강 센스있게쓰자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아프신 와중에도 열정적으로 강의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3강은 질문을 바탕으로 하나씩 답변해 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현장 시장부터 대출, 입지, 갈아타기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난 조모임에서는 입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다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알파로 

단지를 비교할 때 거래량을 어느 정도까지 봐야 하는지, 

과거 상승장을 기준으로 인근 단지보다 얼마나 더 상승했는지를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튜터님께서 실제 단지를 예시로 하나씩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요약]

# 입지 분석

  • 단지 선호도에 반영되는 핵심 입지 요소는 교통 + 학군 + 환경이다.
  • 거래량이 많거나 전고점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선호도가 높은 단지라고 볼 수는 없다.

    거래는 매도자가 있어야 이루어지는 만큼 예외도 존재하기 때문에, 결국 입지 요소를 함께 봐야 한다.

     

# 입지 평가

  • 단지를 입지 요소에 맞춰 비교한 뒤 직접 현장에 나가 확인한다.
  • 현장에서는 상권과 아이들의 통학 동선 등을 보며 생활 환경을 판단한다.
  • 임장은 직접 걸어보며 단점을 상쇄할 만한 장점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 비교군이 있어야 단지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깨달은 점]

  • 규제는 이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다.
  • 미리 걱정하기보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갈아탈 집을 미리 알아봐야 현재 집의 매도 가격도 더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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