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지구의주인은고양이 입니다.
오늘 월부학교 2강, 프메퍼 튜터님의 10억 달성 로드맵 운영과 마인드셋 강의를 듣고 간단하게 후기 남기겠습니다.
투자는 매수가 아닌, 운영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투자는 ‘매수’보다 ‘운영’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동안은 좋은 단지를 사는 것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보유할지, 갈아탈지, 언제 매도할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갖는 것이 자산의 크기를 키우는 핵심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수익보다 가치가 중요하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 때마다 감정적으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자산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하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보유할 수 있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결국 투자자는 시장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을 믿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10억으로 가는 길 : 코어 자산, 위성 자산, 현금력
10억으로 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라 자산을 세가지로 나누고,
자산의 구분하여 각각의 역할에 맞게 운영해야 한다는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여러 채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코어 자산은 오래 가져가며 자산의 중심을 만들고,
위성 자산은 수익을 실현해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위한 도구라는 관점이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감정보다 팩트를 선택하면서
내 위치와 내 상황을 알고, 내 자산의 역할을 정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하셨습니다.
객관적으로 데이터만 보지 말고, 이 시장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번 것이 운이 좋았다는 것을 깨닫고, 시장이 내 예상처럼 안될 수도 있다는 것도 깨닫는 ‘겸손’의 중요성도 알려주셨습니다.
갈아타기의 기준 : 상승장과 하락장
지금까지 갈아타기라고 하면 가격이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기다리는 정도로 단순히 생각했다면
갈아타기는 ‘단지의 급지’를 올리는 것이 핵심 목적이라는 점도 짚어주셨습니다.
상승장과 하락장에 갈아타기의 기준도 다르기 때문에
이 기준을 통해서 전고점, 전저점, 급지 차이, 자산 가치 등을 기준으로
미리 시나리오를 그려둬야 실제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않고 행동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결국 갈아타기는 감정이 아니라 준비된 기준으로 하는 것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복기의 중요성 : CSS, 가가저환수원리
강의에서 계속해서 강조해주신 ‘메타인지’와 ‘복기’ 포인트도
이번 최종 임장보고서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년 사이의 짧은 기간의 결과를 복기보다는
CSS 관점에서 복기하고 행동이 들어가야 실력 있는 투자자가 될 수 있고,
좋은 자산을 보유하며 장기적으로 좋은 투자자가 될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BM
보유/매도/갈아타기 결론표 (튜터님 장표 활용)
갈아탈 단지 3개 뽑기 : 가격과 선호도 함께 작성
보유 자산 CSS 관점 복기 (튜터님 장표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