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 현재 셀링하는 데 가장 불편한 점은 판매 후 판매자 귀책으로 들어온 반품처리입니다.
특히 의류를 올리게 되면서 대부분 황당한 사유로 판매자귀책으로 반품이 들어오게 되는데,
이런 경우 문자로 사진을 받고 확인을 해도, 결국은 고객이 배송비를 물지 않아
반품비용을 물게 되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2. 옵션이 많은 상품을 등록하는 경우 쿠팡에서 오노출이 너무 심해서
그로 인한 확인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낭비(고객에게 취소요청, 쿠팡 오노출 신고, 발송후 확인한 경우 배송비 손해,쿠팡 보상처리신고 등의 문제) 등이 아직도 힘든 상황입니다.
특히 옵션이 거의 없는 도매처보다 옵션이 많은 도매처(키오몰)에서 오노출이 자주 발생하는데,
쿠팡도 옵션묶음등록보다 개별등록을 하면 혹시 이런 오노출이 줄어드는지도 궁금합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협업으로 받은 파일에 대해서 재검수나 다시 손보는 것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말 것.
시간 대비 비용을 잘 생각하여 최선의 방법을 찾아보는 것(아르바이트를 활용하여 상품 가공 등)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새로운 도매처를 다뤄보며 느낀 점은 기존에 내가 팔릴 것 같다고 생각한 상품들보다
어디에 사용하는지조차 모르는 상품들의 주문이 더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양한 상품을 가공하고 판매해보면서 어떤 종류의 물건들이 잘 나가는지,
그리고 주문 들어오는 상품들을 보면서 어느 마켓에서 어떤 상품군이 인기가 있는지가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내 셀링 - 천천히 내 길을 가는 셀러
내가 되고 싶은 셀러는 - 셀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수익을 내는 셀러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현재 스마트스토어가 1000개로 묶인 상태로 매출이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어
올해는 스마트스토어 첫번째 마켓을 살려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등록상품과 마켓 수 대비 아직 매출이 저조한데,
하반기에 차근차근 매출 1000만 원까지 올려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