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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4기 2조 서브웨이권]지역간 비교 가능 할가

26.07.28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1호기 이후 뭘해야 할지를 몰라 지투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몸에 장애가 있어 멀리 임장을 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였기에

    지투기를 듣기 전 망설였습니다.

    몸이 불편하다고,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한 달 안에 끝내겠다는 조급한

    마음이 문제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료와 같이 끝내겠다는 마음은 저희 욕심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느꼅니다.

    그래서 천천히 뚜벅뚜벅 포기하지 않고 나의 페이스에 맞게 가려합니다.

    지방이여서 않니라고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김인턴 튜턴님께서 25개월동안 투자를 못하셨다고 했습니다.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만 했지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은 못 했습니다.

    항상 이번 달에 적용할 점이라고 하지만 형식적으로 했고 

    오직 투자만 생각 했던거 같습니다. 반성합니다.

    김인턴 튜터님 강의를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투자’가 먼가 아닌 ‘실력’이 먼저라는 것을, 또한 급하게 허둥지둥

    가는 것이 아닌 이번달에 무슨을 얻고 가는지 뒤를 한번 돌아봐겠습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어느 강의에서든 비교평가가 없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강사님이 비교평가를 해주시면 왜이리 쉬워 보이던지요

    맞치 '누구는 못해'라고 생각하고 막상하려고 하려고 하면 

    안되는 것이 비교평가였습니다.

    김인턴 튜터님께서 지방은 지역간 비교평가는 지역의 특징을

    고려한 핵심 입지요소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각 ‘지방의 핵심요소는 다르다’라는 것을 알아야 하고, 지역간 비교평가는

    직접적으로 평가는 가능하지 않지만, 인구와, 구 생활권을 집어 넣고

    환경, 학군, +@, 공급, 가격을 놓고 비교평가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방지역간 비교평가를 앞으로 적용하겠습니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8월 - 서투기(구로)

    9월 - 열기반

    10월 - 실준반(관악)

    11월 -

    12월 - 

    27.01월 -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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