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초반에서 항상 이때쯤이면 끝마무리가 흐지부지 되면서 최종임보까지 쓰지 못했었다.
하지만 실전반의 장점은 바로 이때 쯤 더욱더 끝을 향히 포기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마지막 임보를 위해서 매일같이 조 단톡방에는 카톡이 울리고 스스로를 독려하게 된다. 조장님을 비롯한 우리 조원분들이 해가는 모습을 보며 자극도 받지만 궁금한 사항마다 튜터님께서 직접 도움 주시는 말씀이 너무나 큰 도움이 됬다. 이래서 실전반실전반 하는가보다.
이번 강의는 임보의 마무리와 그 이후를 준비하는 시세트레킹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코쓰모쓰 튜터님 강의에서
가치>가격>투자금>투자조건으로 이어지는 매물 선택 프로세스에서 정말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윤이나 튜터님 강의에서
갈아타기든, 신규매수이든 언제 나에게 올지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 시세트레킹의 중요성과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었따.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실전반에서 내 실력이 많이 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월부에 온지 1년4개월만에 이제 처음으로 최종임장보고서까지 끝나는 날이 오고 있다. 끝나고 나서 내 모습이 더 기대됬던 이번 강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