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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반 부터 시작해서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 시작 할 때는 막막하기도 했는데 오늘 이 글을 쓸 때 보니 많은 것을 할 줄 알고 있더군요. 신기합니다. ㅎㅎ

 

처음 기초반을 들으려고 할 때만 하더라도 “부업으로 돈은 벌고 싶은데.. 무엇으로 벌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기초반을 지나 중급반까지 들으면서 하루의 루틴이 만들어져 있더군요. 우선은 하루에 최소 영상 1개

 

회사에 출근해서도 좋은 물건? 신박한 물건 있으면 카메라부터 켭니다. 남들이 보기 전에 언능 찍어놓습니다. 해보니까 재밌습니다. 재밌고 글 쓰는 것도 노동력이 들어가긴 하지만 재밌습니다. 다만 애드센스 승인을 언제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우선, 제가 부업이라는 길에 발을 담궜다는 것에 칭찬하고 싶고요. 저는 잘 하지는 못 하더라도 포기는 잘 안하는 사람이라 끝까지 될 때 까지 해보려 합니다. 요즘에 책도 많이 읽고 있는데 RAS 발휘해서 꼭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기초반 부터 중급반 까지 모든 5기 분들!! 애스파 분들!! 모두 다 같이 화이팅입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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