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실준반 재수강이지만, 예전과는 확연히 상황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지난번엔 들리지 않던 내용들이
이제는 귀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되는 부분도 훨씬 많아졌습니다.
특히 코크드림님의 매물임장과 투자의사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 흡입력 있는 목소리와
디테일한 강의 덕분에 더욱 몰입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인상깊었던 점>
1.‘서울을 한판으로 보는 게 아니라 지역적으로 다르게 봐야되고 전체지역을 개별적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덜 좋은 것과 투자로 할 수 있는 것은 다르다.’
우선 시장을 볼 때 전체가 아닌 지역별, 단지별로 개별화해서 바라보는 눈을 얻었습니다.
예전에는 신도시에 살다 보니 언덕이 심하거나 주차난이 심한 구축을 보면 거부감이 먼저 들었지만,
전농우성처럼 강남이나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는 '땅의 가치'가 높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신도시에 거주하다 보니 입지가 좋더라도 언덕이 심하거나 단지 관리가 미흡하고,
조경도 없이 지상에 온통 이중주차가 심한 단지들을 보면 솔직히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막상 단지임장이나 매물임장을 가보면 아파트 내부는 인테리어를 해서 괜찮을지 몰라도,
매일 체감해야 하는 주차난이나 언덕을 이겨낼 자신이 없었던 나였습니다.
하지만 뜨거웠던 작년 8월 성동구를 임장하며 덜 좋아 보였던 아파트들이
상승장에 가격이 오르는 것을 보고, 그제야 '아, 좋은 거였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덜 좋아 보여도 가치가 있다면 투자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솔직히 아직 100% 선뜻 "예스"라고 답하기는 힘들지만 부동산은 결국 땅의 가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은 만큼, 앞으로 기회가 왔을 때 가치 있는
매물을 놓치는 실수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2.‘내 투자금(혹은 예산)으로 살 수 있는 단지들이 내손에 담겨 있느냐’입니다.
남편의 은퇴라는 상황 변화에 맞추어 투자 방향성도 재설정했습니다.
아파트에 전액을 올인하기보다는 매월 발생하는 현금흐름 세팅에 일정 금액을 나누고,
나머지 예산에 맞춰 살 수 있는 단지들을 다시 알아보려고 합니다..
가격이 좀 올랐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세를 트래킹하면서
덜 오른 단지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5일장'의 마음가짐과 앞마당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현재 투자금에 맞는 앞마당이 많지 않아 5개의 앞마당을 만들어 비교해서
더 가치있는 물건을 투자하기 위해서 이번달 매임과 전임을 실천에 옮기기 .
지금도 매물이 많지 않지만 작년12월에도 매물이 많지 않고
또 내 투자금에만 맞는 매물을 임장하다보니 매물 갯수가 거의 없어
최고6개 정도만 매임을 하고 전임도 많이 못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재수강인데도 불구하고 전임 매임이 익숙치 않아
이번 달에는 그 벽을 뛰어넘어 전임30, 매임30개를 시도해보겠습니다.
3.투자금 ± 5000만원만원까지 넓게보기-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더 가치있는 매물을 선택할 수 있음
(그물을 넓게 던지는 행동이 중요)
4.매물임장시 주의할 점
누수를 주의깊게 살펴보고 누수가 있는 매물은 매수하지 않기, UBR화장실이 있는 경우
수리비 네고 시도하기 ,네고 할 때는 무조건 깍아주세요가 아닌 네고의 명분을 만들고,
중문 열어보거나 ,싱크대 매트 아래까지 확인하는 건 생각 못했는데 알려주신 실전 팁 활용해보겠습니다.
반복하는 사람이 결국 부를 이룬다.
유익한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1.환경셋팅하기:롤모델 정하기, 직접 만나기, 성공의 과정 벤치마킹하기
2.중문, 씽크대 발매트 확인해보기
3UBR화장실 네고 시도해보기)
4전임30,매임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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