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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9슬보다 윤이나게 반짝이J 오르디] 독서후기 : 1퍼센트 부자의 법칙(사이토 히토리)

20시간 전

안녕하세요. 

끝없는 성장을 향해 오르디입니다. 

 

 

책 소개

 

제목/저자 : 1퍼센트 부자의 법칙/사이토 히토리

출판사 : 나비스쿨

읽은 날짜 : 26년 7월 

 

 

줄거리

 

  • 16p/ “돈이 있다면 우리의 소원은 모두 이루어질까요?” 

            “돈으로 소원을 이룬 뒤 우리는 완벽하게 행복할까요?”

    안타깝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에겐 돈 말고도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건강한 몸과 풍요로운 마음입니다. 돈, 건강한 몸, 풍요로운 마음.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룰 때 우리는 비로소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27p/ 마음에 깨끗한 물을 붓고 싶다면 ‘말’의 힘을 믿어야 합니다. 아름다운 말을 하면 그 말이 깨끗한 물방울로 바뀌어 마음의 컵에 담기게 됩니다. 좋은 말을 계속하면 깨끗한 물을 계속 컵에 담을 수 있지요.
  • 29p/ 인간의 뇌는 본능적으로 걱정을 좋아합니다. 스스로를 지키는 데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해고라도 당하면 큰일인데.” “우리아이는 머리가 나빠서 벌써부터 장래가 걱정돼.” 이렇게 하면 뜻밖의 일이 터졌을 때 어느 정도 충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을 반복하면 어느새 불행해집니다. 불안을 스스로 만들어 내고, 쓸데없이 고민하기 대문입니다. 마음을 괴롭히는 걱정의 말들은 더러운 물이 되어 컵 속에 똑똑 떨어집니다. 물은 계속 흐린 상태로 남게 되지요. 즉, 절대로 성공할 수도, 행복해질 수도 없다는 뜻입니다.
  • 35p/ “못할 것도 없지.”
  • 57p/ 어른이 되어 사회에 나가 보면 누구나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애를 쓰고 기합을 넣어도 훌륭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을요. 매일 즐겁게 생활하다가 문득 떠오르는 아이디어야말로 사업의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가 됩니다. 정말로 사업에 필요한 지혜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법입니다. 성실한 사람은 언제나 열심히 연구에 임합니다. 고생도 마다하지 않지요. 하지만 정말 멋진 아이디어는 순간전인 번뜩임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편안한 상태에서 즐겁게 지낼 때 떠오르는 생각입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 64p/ 땅값에 비정상적일 정도로 세금을 매기고, 주식을 사도 당연하다는 듯 엄청난 세금을 부과헀습니다. 즉, 땀 흘려 벌어들인 월급만 옳은 것으로 인정했던 것입니다. 그럼 토지나 주식 값이 상승해서 돈을 벌면 안 되는 걸까요? 경기가 좋아져서 기뻐하면 잘못된 걸까요? 제가 보기에 땀 흘려 번 돈 이외에는 인정할 수 없다는 암묵적인 규칙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 편하게 돈을 번 사람에 대한 질투심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던 것이지요. 질투는 사람을 빈곤하게 만듭니다. 누구든 자신만 풍족하게 지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 70p/ 운 좋은 사람에겐 좋은 일만 일어나고, 운 나쁜 사람에게는 늘 안 좋은 일만 일어납니다.
  • 74p/ 뭔가를 기대하며 상대를 변화시키려 드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서로의 차이를 ‘힘들다’고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 이 사람을 사랑해 보자. 이 사람을 위해 뭔가 해줄 수 있는게 없을까?’ 이렇게 생각하면 이제까지의 고민이 단번에 사라집니다. 그리고 영혼의 단계가 올라갑니다. 상대방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바꿀 수 있는 건 오직 당신 자신뿐이지요.
  • 92p/ 텔레비전 안에는 지혜가 없습니다. 정보가 공짜이기 때문입니다. 공짜 정보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치 없는 정보는 돈을 만들어 내지 못합니다. 가치가 제로인 것을 아무리 모아봤자 제로에 불과하니까요. 따라서 텔레비전을 보는 것은 시간 낭비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꼭 텔레비전이 아니어도 공짜 정보는 쓸모가 없다는 걸 기억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책도 공짜로 받는 것이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공짜로 독서를 하는 건 가능하지만, 뭔가 유익한 것을 얻고 싶다면 반드시 돈을 내어 책을 사 보도록 합시다.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얻은 지식은 자신의 피와 살이 되지 않습니다.
  • 99p/ 아는 것을 흔쾌히 나누어준다면 그들은 앞으로도 풍족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간직한 채 꽁꽁 숨긴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실패하고 맙니다. 부자가 되는 법이나 물건을 파는 노하우는 사실 그들에겐 쓰임이 다한 지혜입니다. 그런 지혜를 움켜쥐고 있다 해도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쓰임이 다한 지혜는 나누는게 답입니다.
  • 101p/ 지금보다 높은 수준에 다다르고 싶다면, 아는 것을 주변에 나누어 줍시다. 비법을 간직한 채 혼자만 앞서겠다는 얄팍한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지금의 수준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 120p/ ‘가속의 법칙’이 작용하면 점점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때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항상 다음의 더 큰 목표를 갖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는 반드시 중간 중간에 표시를 해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중간 목표로 삼아 나아가다 보니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최종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합니다. 단, 중간에 있는 표시를 보고 멈추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가고자 했던 중간 표시에 도착하면, 곧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하세요. 이것이 ‘가속의 법칙’에서 제일 중요한 핵심입니다. 중간 목표 지점에서 쉬면 곧바로 이런 마음이 듭니다. ‘그럼 잠깐 온천이라도 다녀올까?’ 인간은 원래부터 나약한 존재라 쉽게 게을러집니다. 비행기는 계속 날지 않으면 추락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멈춰 서서 방향을 바꾸면 안 됩니다.
  • 123p/ 도미노 현상은 긍정적인 사람에게만 일어납니다. 그러니 ‘집을 사고 싶은데 지금 월급으론 안 되겠네’하며 부정적인 사고를 하거나 남에게 고민 상담을 해서는 안됩니다. 자꾸만 뒤를 돌아보는 식의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도미노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집을 갖고 싶다. 집을 꼭 손에 넣어야지.” 이런 말이 머릿속에서 번뜩이면,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것만 생각하세요. 목표와 나를 끈으로 묶어 연결하고, 그 끈을 팽팽하게 당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 130p/ 미래란 인간이 그쪽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라고 흔히들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미래가 우릴르 향해 다가옵니다. 마치 파도처럼 말이지요. 내가 뭔가를 목표로 삼아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저쪽에서 나에게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무엇이 다가올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의 일을 미리 염려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지요.
  • 146p/ 불안점함을 받아들이는 ‘불완벽주의자’는 세상을 다르게 봅니다. “이 정도면 정말 잘 한거야.” 이렇게 잘된 부분을 찾아내어 스스로를 칭창해 주지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좋은 점부터 바라보니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언제든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실패하거나 불운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기죽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느낀점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가 되기위한 방법, 법칙은 큰 틀에서 긍정적인 마인드, 나눔인 것 같다. 특히, 몇번이고 나오는 말인 “못할 것도 없지” 이 말이 되게 마음에 많이 남았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그래도 도전을 쉽게 쉽게 한다고 생각하지만,, 도전은 쉽게 하는데 몰입하고 배우는 과정에서 이러면 오래 못할 수도 있어. 이런거는 내가 잘 못해 와 같은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고, 내가 자신없는 분야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 그래서 자신 없는 분야를 더 잘할 수 있게 도전하기보다는 내가 하기 편한 것을 좀 더 잘할 수 있게 하자 라는 주의인데 … 사실 어느정도의 모든 것들에 대한 평균값을 올리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므로 나의 이런 태도를 바꾸는게 필요하다고 항상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실천하는게 쉽지많은 않은 것 같다. 그런 나에게 정말 도움이 되고 내가 꼭 입밖으로 자주 내뱉어야 하는 말이 바로 “못할 것도 없지”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걱정을 좋아하는데 그 이유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라는 것이 또…진짜 많은 공감이 되었다. 안될 것 같아.. 라는 생각과 난 기대 안해.. 라는 생각을 자주 하면서 진짜 내가 원하는게 이뤄지지 않았을 때 역시 그럴줄 알았어. 라는 행동을 자주 반복했었는데 책을 읽고 진짜 깜짝 놀랐다. 근데 .. 진짜 안될 수 밖에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계속 이런 걱정을 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했다는 느낌을 책을 통해서 계속해서 느꼈다. 운이 안좋은 사람은 계속해서 운이 좋지 않다는게 내가 계속 안좋다 안좋다 하기 때문에 모든 것들이 안좋게 보일 수 밖에 없는 것… 좋다 좋다 잘할 수 있다 된다.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말을 자주 하자! 

 

 


댓글

돈죠앙
19시간 전

르디 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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