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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무해]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7.29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 애덤그랜트

저자 및 출판사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07.19 ~ 2026.07.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타인과의 상호작용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기버의 의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겨울학기 (1~3월) 이후 두번째 재독. 

처음보다는 확실히 잘 읽혔고, 이해도 조금 더 되는 것 같다.

기버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한다. 

무조건 나누는 것이 아닌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명심하자 명심!! 

그냥 나누기만 하면 부의 맨 밑바닥의 기버 밖에 되지 않을 것ㅎㅎ

나의 성장과 발전도 잘 챙겨가면서, 더 많이 나누어 파이의 크기를 기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본 것 / 깨달은 것 / 적용할 것

 

1장 투자회수

p19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성공을 거두려면 재능을 타고나는 것은 물론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기회도 따라주어야 한다… 흔히 간과하는 네번째 요소가 등장한다. 그것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p20 개인마다 선호하는 ‘호혜원칙’이 다르다는 것, 즉 사람마다 주는 양과 받는 양에 대한 희망에 극적인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호혜 원칙의 양극단에 선 사람들을 ‘기버’와'테이커'로 부르겠다.

p21 기버의 손익 개념은 그 방식이 전혀 다르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떄 남을 돕는다.

p25 이처럼 성공 사다리에서 밑바닥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 사람이 기버라면, 꼭대기에는 누가 있을까?(중략)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도 기버가 있었다.

 

→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의 공통점 : 능력, 동기, 기회 + 타인과의 상호작용!

나 혼자서만 잘 해서 되는게 아닌, 타인과 올바른 상호작용도 매우 중요하다. 

기버의 손익 개념과 방식은 매우 다른데,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과 최상위 꼭대기 모두 기버가 있었다.

 

→ 능력을 키우고 Why를 명확히 하며 기회가 생기면 잡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운의 요소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인맥이라고 이야기 해주신게 생각 난다.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인맥을 쌓고, 좋은 상호 작용을 해나가야겠다.

 

2장 공작과 판다

p72 "상식과 반대되는 것처럼 보일 수 도 있지만 이타적으로 행동할수록 관계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금세 평판이 좋아지고 가능성의 세계가 더 넓어집니다.

p74 즉, 테이커는 힘이 있는 사람을 만났을 때는 그럴듯한 태도로 신뢰감을 준다.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며 아첨을 일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테이커는 유력인사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경우가 많다.

p99 호혜 원칙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두번째 위험은 특히 매처에게 치명적이다. (중략) “그들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상대에게 돌아가는 이익보다 클 때만 행동한다. 당신이 누군가를 도와줄 때마다 준 만큼 받는다는 원칙을 고집하면 인맥은 훨씬 더 좁아질 수밖에 없다.”
p115 테이커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다. 기버는 빛을 발해 조직을 밝게 비추는 태양이다.

p119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예를 들면 그는 ‘5분의 친절’ 이라는 단순한 규칙에 따라 행동한다.

p120 테이커는 인맥을 쌓으며 정해진 크기의 파이에서 가급적 더 많은 몫을 가져가려 한다. 반면 리프킨 같은 기버는 파이를 키워 모두가 커다란 조각을 가져갈 수 있게 한다.

p125 그는 어떻게 기버의 삶과 생산성을 맞바꾸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더 많이 주는 데 있다.

 

→ 이타적으로 행동할수록 관계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는다. 

좋은 평판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고 나의 영역 자체가 넓어지게 되는 기회가 생긴다.

5분의 친절이라는 단순한 규칙을 통해 가치를 더하자. 

기버는 파이의 크기를 키워 모두 커다란 조각을 가져가도록 한다. 

기버의 삶과 생산성을 맞바꾸지 않은 비결은 더. 많이 주는 데 있었다..!

→ 이타적으로 생각하자.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면, 내 주변에 좋은 사람만 남을 것이다!

파이의 크기를 키워 모두가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도록 동료분들과 나누며 성장해야겠다.

결국 나의 것을 잘 챙겨야 하는데, 생산성이 떨어지진 않는지 경계해야겠다.

 

3장 공유하는 성공

p145 결론적으로 말해 환자의 사망률을 낮추려면 외과의사가 수술팀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p148 어떤 스타 분석가는 회사를 옮기고도 계속 해서 성공가도를 달렸다. 그들은 자기 팀과 함께 회사를 옮겼다!

p157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으면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이 생깁니다. 그 혜택은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되돌아가지요.”

p166 이러한 현상을 ‘책임편향’ 이라고 한다. 이는 관계에서 자신이 상대에게 공헌하는 정도를 부풀리는 것을 말한다.

p169 메이어는 왜 자신의 공헌을 제대로 기억해내지 못한 걸까? 기버인 그는 자신의 공로를 인정받는 것보다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는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p182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 -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라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것이,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성과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남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

나의 상황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반원분들과 자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관심을 가져야겠다. 

톡방에서의 댓글, 게시글, 목실감 등 반원분들이 소통 해주시는 것 그 이상으로! 5분 친절을 적용해보겠다!

 

4장 만들어진 재능

p209 블룸의 연구팀에 따르면 테니스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든 선수의 첫 번째 코치는 대체로 ‘그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그 이유는 동기를 부여하면 선수가 열심히 하리라는걸 알았기 때문이다.

p211 물론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다. 그러나 기본 요건을 갖춘 방대한 후보군이 있을 경우 그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가능성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근성이다.

 

→ 동기를 부여하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것ㅎㅎ 

타고난 재능도 중요하지만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근성. 포기하지 않는 지속성이 매우 중요하다!

→ Why를 명확히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야기 같다. 

아파트 투자를 왜 결심했고, 무얼 원하는지, 비전보드를 그려보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지속하는 것 만큼은 자신 있기 때문에, 수준을 높여가며 지속해나가자.

 

5장 겸손한 승리

p262 힘을 뺀 의사소통이 만들어낸 차이다. 나는 권위를 세우려 드는 대신, 스스로 취약함을 드러내고  상대를 높여주었다.

p300 벤저민 프랭클린이 자서전에도 말했듯 당신이 철저하게 대해준 사람보다 당신에게 한번이라도 친절을 베푼 사람이 당신에게 또 다른 친절을 베불 가능성이 더 크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p309 이처럼 이기심이 전혀 없는 기버는 "친구의 문제를 해결해주느라 수업을 빼먹고 공부할 시간도 빼았겼다"고 시인했다… 인간에게는 이기심과 타인을 보살피고자 하는 두 가지 강한 본성이 있으며, 그 두가지 동력이 뒤섞인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p310 자기 보조 본능과 이기심 없이 베풀기만 하면 정도를 지나치기 십상이다.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7장 호구탈피

p381 나는 서로 더 신뢰하고 정보를 많이 공유하는 연인이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될 기회를 발견하기 쉬울 것이므로 그들이 보다 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험 결과에서는 서로 모르는 사람보다 연인이 훨씬 좋지 않았다. 연인은 사랑에 깊이 빠져 있을수록 이기심이 전혀 없는 기버처럼 행동했다.

p413 타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태도와 인간관계를 근거로 한 설명 덕분에 내가 협상에 더 적극적으로 임한 것도 사실이지만, 파이를 키워 윈윈 협상에 성공하게 해준 것은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태도였다.

 

→ 부의 가장 밑바닥과 꼭대기에 기버가 있을 수 있는 이유이다. 

이기심이 전혀 없이 그저 남들을 돕는 것이 아닌, 

나의 성장과 발전을 해나가면서 나눌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캐파를 늘리는 시기를 거쳐야 한다.

→ 반원분들에게 나눔과 동시에 나의 성장도 추구해야겠다.

나의 성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나눔은, 맨 밑바닥 기버의 삶과 다르지 않을 것.

 

8장 호혜의고리

p428 누군가에게 감정을 이입하면 그 사람을 돕는 데 집중하게 된다. 기분이 좋아져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상대를 배려해서 베푸는 것이다.

p442 공동체가 제공하는 선물을 받았다고 느낄 떄 생기는 감사하는 마음과 호의로 사람들은 공동체와 동질감을 느끼기 시작하고 자신을 프리사이클의 일원으로 여긴다.

p478 테이커를 기버로 변모시키려면 우선 베풀도록 설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조건이 맞으면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 스스로 점점 기버가 되어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p494 성공을 거둔 사람들 중에서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이들은 모두 기버다.

 

→ 공동체와 동질감을 느끼게 되면 자신도 공동체의 일원으로 느끼게 된다.

나눔이 일상인 월부 환경에서 나도 기버가 되고 싶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과 비슷하다.

나라는 테이커가 점점 기버가 되어 가고 있는 과정인 것 같기도 하다 ㅎ.ㅎ

→ 성공한 사람은 모두 기버다! 

나도 성공한 기버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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