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코코 입니다.
저는 23년 초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월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하고 나서 앞으로의 방향성, 종잣돈 모으기, 나에게 맞는 재테크 방법 등을 배우기 위해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느낀점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남의 말이 아닌 '내 실력'의 중요성
내 자산을 지켜내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의 재테크 실력’이며 누군가 정보를 준다고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Not A But B
내가 생각했던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배우겠습니다.
내 고집을 멈추고, 강의에서 배운 정석적인 가이드라인을 잘 기록하여 있는 그대로 따라 해보려 합니다.
소저수기
부의 선행지표는=소득 *저축*수익률*기간 이며 이 4가지를 상황에 맞게 단계마다 개선하며
실행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인플레이션의 공포
인플레이션과 통화량 증가가 실제 부동산과 전세가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체감했습니다.
과거 2018년 야탑 전세 1.2억에 거주했었는데, 현재 시세를 보니 3억이 되어 있더군요.
8년 동안 오른 1.8억을 메우려면 매년 2,200만 원씩 저축해 전세금에만 넣었어야 했다는
사실에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자본소득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청년기에는 자본소득의 부재가 단순한 소외감 정도로 그칠 수 있지만,
노후의 자본소득 부재는 곧 생존의 위기입니다. 시간이 흘러 50대가 되어 더이상 근로소득의 생활을
하지 못하는 상황 등을 대비해서라도, 남들처럼 두 손으로 당당히 싸울 수 있는 자본소득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상황 점검 및 앞으로의 다짐
23년 초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으며 비전보드를 처음 만들고 저의 목표를 위해 어떤 가이드를 갖고
실행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현재 26년 7월 저의 비정보드를 다시 점검하고 수정 및 보완하여 재테크 플랜을 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걸 잘 압니다. 강
의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당장 오늘부터 내 자산을 지키는 루틴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0년 뒤 승리자가 되어 있을 제 모습을 기대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강의해주신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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