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첫 실준반을 들으면서 임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월, 4월, 7월에 재수강 하였는데요.
부끄럽지만 작년 10월에 5개월 둘째 재우면서 밤새서 완강한 이후로,
임장은 동료들과 약속하였기에 계속 해나갔는데, 강의도 임보도 완료하기가 어려웠습니다.
10월 임장하고 나서 마무리할 때쯤 회복이 덜 된 상태였는지 허리도 삐긋하고,
이후에 체력이 떨어져서 들쭉날쭉 했던 몸 상태. 둘째도 잠을 잘 못 자니 힘들었던 지난 나날들.
그래도 환경 안에 있겠다고, 놓아버리지 않겠다고 환경 안에 있었지만,
마음 한 켠에 완강도 못 하고, 임보도 완료도 못 해서 참 불편했었는데요.
그래서 제 상황이 사정이 핑계, 변명하는 것 아닐까 하기도 하고요.
“나의 상황은 나의 사정일뿐”
이전 보다 나아지기 위해 오늘 저는 작년 10이후, 다시 코크드림님 강의를 완강 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전 보다 나아지기 위해,
비교평가 하여 투자 물건 뽑기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
비싼 자기계발이 아닌 자산을 쌓아나가기 위해, 투자 하기 위해
작년 10월 이후, 완강, 완료 했던 경험에서 나아가 이전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과제를
최소한으로라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핵심 선호 요소에 따른 생활권 한 판 정리되어 단지를 뽑아내는 것
선호도 있는 비싼 아파트라고 해서 꼭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그물을 넓게 던지는, 투자 범위를 넓혀서 보는 것 중요
전임, 매임할 때의 사례.
→ 그동안 네이버에서 보고 전화하고 물건 보고 오는 것이 끝이었는데, 알려주신 대로 해보고 싶었다.
- 어쩜 쉽게 투자 물건이 정리가 되는지!! 투자 물건 뽑기 어렵다면 알려주신 대로 입지분석 부터 다시 확인하기!
그동안 최고의 선택은 못 했다. 항상 2% 부족했던 투자. 그렇지만 항상 최선의 선택의 투자를 했다는 점.
그 행동 덕에 지금의 결과가 있다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나의 목표를 해내기 위해 한 발 한 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생활권 한판 정리
- 전임, 매임 사례활용 하여 매임 정리
- 교안을 보면서 단지 분석하여 투자 물건 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