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재테크 입문반 1강 오프강의 후기 _아이둘 워킹맘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믿음의 루틴만들기 [프로박]
26.07.30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가족과 나의 행복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최고의 대안을 찾아 실행하고 꿈을 이뤄가는 프로박입니다.

안녕하세요 중1, 초2 키우며 일도 같이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저는 이미 큰아이 7살에 자양동 1구역 롯데캐슬 재개발로 인한 현금청산자로 내집 마련의 아픔과 실패를 경험을 했었고 (아직도 그곳만 지나가면 눈물이 나고 무지한 저 때문에 전재산을 날릴뻔한 우리 부부의 아픔과 같은 곳입니다. 그런데 자양동으로 부동산에 발을 들여놓게 하여 참 인생이란 아이러니합니다) 그것을 계기로 2019년에 첫 투자를 시작으로 5번째 집을 매도 매수하여 강동구에 실거주 중입니다.
사람의 고민은 끝도 없나봅니다. 실거주 집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이사는 생각도 하기 싫고 너무 힘든 과정 속에서 거래비용과 수많은 선택의 고민으로 잃은 것도 많다는 것을 느끼며 더 상급지로의 노력이 과연 맞는지 지쳐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무엇보다 남편의 50대가 넘으면서 10년 뒤 은퇴 후에 현금 흐름, 주식 투자, 자식교육 등의 고민과 함께
금융에 대한 공부가 무지하여 놓친 것들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금융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찾던 중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커가는데 아켜쓰는것이 한계가 있었습니다. 15년 결혼 생활동안 아껴쓰고 안쓰는 버릇이 되었긴 했지만
이것도 나이들고 열정이나 체력도 예전 같지 않고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교육비도 더 들어갈 일이 많기에
이제는 금융투자에 집중하면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확신가지는 투자를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의 고민은 주택 투자나 아파트 투자를 경험하면서 3번의 이사와 매수 매도가 상당한 에너지를 빼았아갔고
특히 크고 있는 아이들에게 친구 문제 학업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은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4번 정도의 매수 매도는 사실 아이들이 어릴 때였고, 그때는 갭투자와 대출이 가능한 시기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집을 매수하면서 부동산원에서 날라온 자금출처를 소명하면서 상당한 스트레스와 압박이
집이라면 더이상 그만 하고싶다 또는 이번정부에서는 더이상 하고싶지 않더군요
지금은 있는 자산을 잘 지키고 자산배치하여 둘째 아이가 20살 되는 시점에는 현금 흐름 500만원을 만들고 싶고
자가 업그레이드할지 아니면 현금흐름 만들지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아직 마음은 30대 같은데 50대를 고민하는 제 모습에 씁쓸하면서도 아직
이런 고민과 미래를 대비할 시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강의를 통해서 배운것은 첫째 60세 은퇴를 위해서 28억이나 필요하구나 입니다.
저는 그냥 15억 정도에 10억 자가 5억 현금 배당 만들고 아이들 미리 증여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이 필요하구나 생각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부터 부자들이 하는 행동! 부동산과 금융을 어떻게 같이 잘 돌릴지에 대한 고민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둘째, “부동산이 활률이 높지만 금융을 병행해야 한다.” 입니다
부= 소득 x 저축x 수익률x 기간
코로나 시기에 무지성으로 미국주식과 한국주식을 했다가 1000만원이 녹아내리는 것을 보고 다시는 안하겠다고
다짐했다가 2025년 말 삼성과 하이닉스로 돈번 사람들 말을 듣고 2026년 3월에 늦게 주식을 들어갔다가 지금도 물려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한번 하락장을 경험해서인지 이제는 꾸준이 뭘 공부하면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중에
너나위님 강의에서 제 생각과 너무 똑같은 말을 하셔서 놀랐습니다. 저도 부동산이 본진이고 금융으로 현금흐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나에게는 은퇴까지 13년이 남았지만 아이들 교육비라는 큰 산이 남았기 때문에 이제는 공격적으로
부동산을 투자하기보다는 꾸준한 은퇴 자금을 모으면서 아이들 교육에 신경써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하기에
부동산은 일단 2채있으니 그대로 두고 현금흐름을 꾸준히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첫째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둘째가 중학생이기때문에 큰 움직임이나 저축은 불가능하고 저축을 시간에 녹이며 수익률을 높여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남을 위해서 일해라> 맞벌이는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저는 힘들게 맞벌이하며 뭐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힘들게 사나 현타가 오고 집에서 살림하면서도 집 투자 잘하는 엄마들 보면 뭐든 힘들게 하는 내 자신이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아둥바둥 아껴써서 집옮기고 세금내고, 이자내고 이사비용에 살만하면 또 이사하고 이 생활에 남편과 싸울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아이들에게 펑펑 낭비하는 부모보다 아껴쓰고 열심히 하는것이 최고의 교육이자 삶의 지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힘들지만 버티며 살았고 남편을 설득하고 실행에 동참시키기 까지도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맞벌이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너나위님의 말이 그동안 내가 잘했구나 라는 생각에 든든한 위로가 되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학원 운영과 학습 코칭을 하는 제 일을 좋아하고 사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돈도 돈이지만 제 아이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고 항상 미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제 직업을 좋아하고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수강 후에 좋았던 점은 저는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서 좋았습니다.
항상 재산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제가 운이 좋았고 맞벌이며, 아직은 저축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 씩 무엇을 해나갈지 배운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저는 사실 월부는 과제가 많다는 소문이 많아서 그동안은 정규 강의를 듣지 않았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제가 앞으로 할 작은 습관들이 줄 큰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무엇을 할지 이번 강의를 통해서 습관을 만들고 확신을 가진 방향성과 행동을 찾는 것이 이번 목표입니다. 또한 조모임이라는 것을 처음 하는 것이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재테크의 긴 호흡의 방향성이 중요함을 알고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는 분이나 방향성을 잃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