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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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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피터 린치, 존 로스차이들
읽은 날짜 :26.7.10.~ 7.21.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점
1. 책 내용
① 월가보다 한 발 먼저
② 아마추어 투자자가 유리하다
③ 투자준비
④ 투자자의 자가진단
- 1단계 : 아무도 시장이 다시 오르리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주식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 2단계 : 펀드매니저라고 밝히면 사람들이 조금 꾸물대다가 사라진다 아직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
- 3단계 : 시장이 30% 상승세를 보이면 사람들은 내내 주식 이야기를 하고 어느 종목을 사야하는지 묻는다.
- 4단계 : 사람들이 어떤 종목을 매수하라고 가르친다
⑤ 종목선정
- 저서장주 : 성숙한 대기업 주식으로 GNP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 정기적으로 넉넉한 배당을 지급한다.
- 대형우량주 : 저성장주보다 빠르게 성장한다. 완만하게 연 10-12%의 수익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언제 어떤가격에 매수하냐가 중요하다. 따라서 대형우량주가 1~2년 사이에 주가가 50% 상승하였다면 이미 충분히 오른 것은 아닌 지 검토하고 매도를 고려해보아야한다. 대형우량주는 경기침체가 도래하거나 일시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때 포트폴리오를 지켜주는 버팀목이다. 위기 상황만 넘기면 재평가를 통해 주가가 회복된다.
- 고성장주 : 연 20~25%의 성장률를 보이는 작고 적극적인 신생 기업이다. 소형 고성장주는 자칫 사라질 위험이 있 지만 대형 고성장주는 회사 입지가 흔들리면서 주가가 가파르게 하락할 위험이 있다. 이 투자의 숨은 비결은 언제 성 장을 멈출 것인지, 그만한 성장에 대해 얼마만큼의 대가를 치러야할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 경기순환주 : 자동차, 항공, 타이어, 철강, 화악, 방위 등은 전부 순환주다. 경기순환주에 투자할 때는 시기를 잘 선택 해야 한다.
- 회생주
- 자산주
- 따분하고 우스꽝스러운 이름 : 완벽한 종목은 단순한 사업을 하고 이름이 완벽하게 따분한 회사여야한다.
- 따분한 사업
- 혐오스러운 사업
- 분사한 회사 : 대기업들은 굳이 회사를 독립시켜 경엉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을 만들지 않는다. 결국 모회사의 평판에 흠집을 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분사하는 회사들은 대개 재무제표가 건전하고 독립된 회사로 성공할 요인을 잘 갖추고 있다.
- 기관투자자가 보유하지 않고, 분석가가 조사하지 않는 회사
- 우독 폐기물이나 마피아와 연관이 있다고 소문난 회사
- 음울한 사업을 하는 회사
- 성장정체 업종 : 특히 혐오스러운 일을 하는 성장 정체 업종은 경쟁에서 자유롭다.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경쟁자를 방어할 필요도 없다.
- 틈새를 확보한 회사
- 지속적으로 구입하는 제품의 회사
- 기술을 사용하는 회사
- 내부자가 주식을 매수하는 회사
- 자사주를 매입하는 회사
- 제 2의 아무개를 조심하라
- 사업다악화 기업은 피해라
- 소문주를 조심하라 : 소문주를 두고 오가는 이야기는 대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회사가 실질적인 실적을 보 여줄 때까지는 주식 매수를 미뤄야한다.
- 고객에게 휘둘리는 회사를 조심해라
- 이름이 멋진 주식을 조심하라
2. 기억에 남는 문장
- 맞는 말이다. 최근 상승장일 때 반도체 주만 시뻘겋고 나머지는 파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은 플러스였다. 이처 럼 좋은 주식이 하나만 있어도 역전이 된다는 소리 같다.
- 오히려 너무 많이 아는 사람이 투자가 별볼일 없다는 것 아닐까? 반대로 아마추어 투자자는 편견이 없으니 좋은 기 업을 찾아내는데에 더 날카로울지도 모른다.
- 어려움이라는 단어에 겁을 먹고 무조건 답을 내려야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나? 그저 지나가기만 해도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그것을 알았다면 난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있을까?
- 맞는 이야기다. 지금의 삶에 만족하면 그대로 종결이다. 가치 없는 것에 대한 탐욕은 경계해야하지만 꿈이나 목표에 대한 것은 만족이 필요가 없다.
3. 적용점
4. 느낀점
사실 처음 읽는 책은 아니다. 미국주식기초반을 듣게되면서 그 때 가장 먼저 접했다 대략 4월쯤? 그 때는 정말 읽으면서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같은 한국어인데도 외국어같이 느껴졌다. 그 사이 나는 미국주식관련 강의를 마지막 단계까지 들었고 다시 한번 책에 도전을 했다. 결과는 여전히 어렵다. 하지만 확실하게 이전보다 낫다. 알아듣게 되었다. 무슨 말을 하는지까지는 알았다. 소화해서 완벽하게 이해하는 게 아직 안되서 그렇지^^ 다음에는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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