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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3기 4조 더하기] 좋아하는 집보다 기준으로 선택하는 집

26.07.30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더하기입니다. 😊

바쁜 일정 때문에 오늘에서야 4강까지 모두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문득 "첫 집을 사기 전에 이 강의를 들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지만, 그때 이 기준들을 알았더라면 첫 선택은 조금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1.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갈아타기를 통한 내 집 마련을 고민하면서, 내 집 마련의 기준을 배우고 싶어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 점 / 적용할 점)

  # 1강

  내 집 마련을 잘하기 위해서는 내가 살고 싶은 단지가 아니라, 

  내 예산 안에 들어오는 단지들 중에서 비교하고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막연하게 “종잣돈 + 대출”이라고만 생각했던 내 집 마련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내가 감당 가능한 대출 규모와 실제 예산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2강

  가장 고민이 많았던 평형이나 복도식 여부보다 결국 입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지역 이름 자체보다 실제 입지와 생활 동선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의와 임장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3강

  거래량이 많거나 전고점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선호도가 높은 단지라고 볼 수만은 없고, 

  예외적인 단지도 존재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갈아탈 집을 미리 알아봐야 현재 집의 매도 가격도 더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부분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

  # 4강

   실제 단지 임장과 매물 임장 체크리스트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그리고 단지의 상품성을 판단하는 방법과 로열동을 확인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첫 집이 남은 인생을 결정한다”는 말이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저 역시 처음 매수했던 집은 지금 돌아보면 정말 아무 기준 없이 부동산에 가서 고른 집에 가까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에서는 갈아타기를 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보고, 

   어떻게 비교하고 판단해야 하는지를 매우 꼼꼼하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이번에는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3. 앞으로 6개월 내 집 마련 목표

   바쁜 업무 일정과 현재 집 매도를 위한 집 보여주기 일정 때문에 매주 임장을 다니기는 어렵겠지만,
   앞으로 5개월 동안 제 예산 안에 들어오는 구의 후보 단지를 임장하고 비교해 보겠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막연히 좋아 보이는 집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내 예산 안에서 비교하고 판단하는 기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그 기준을 바탕으로 꾸준히 임장과 비교평가를 이어가며, 2027년 1분기 안에 후회 없는 갈아타기를 꼭 실행하겠습니다. 
 

 4. 앞으로 6개월 간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계획을 작성해보세요.(강의/보고서/임장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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