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재테크 입문반 1기 6조 호메롱] 재테크란 단어가 설레는 단어였나요?
26.07.31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재테크를 시작하게 된 계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상속과 자산관리를 현실적으로 고민하게 된 30대 1기 6조 호메롱입니다.
그전까지는 재테크에 대해 거의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돈은 예·적금으로 모으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했고, 투자나 자산관리는 전문가들만 하는 어렵고 위험한 영역이라고 여겼습니다. 실제로 저희 집의 자산도 80% 이상을 예금으로만 운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제가 직접 자산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재테크 입문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 - Not A But B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Not A But B’였고, 제 상황과 딱 맞았습니다.
예금이 정답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고정관념이 깨졌고, 앞으로 재테크 강의를 통해 자산배분을 실천하고, 장기적으로 연 15% 수준의 수익률을 목표로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것이 강의에서 말한 ‘근로소득에만 의존하지말고 자산소득을 이용해라’는 말의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3. 부의 4가지 요소를 배우며
수강 전 가장 큰 고민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1강을 들으며 재테크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현재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강의내내 강조하시던 소득, 저축, 수익률, 기간이라는 부의 4가지 요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개념이라고 생각했지만 강의를 들을수록 이 네 가지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재테크도 결국 수학 문제처럼 풀 수있고 정답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 강의를 듣고 달라진 점
예전에는 재테크를 막연하고 어려운 분야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원칙을 배우고, 제 상황에 맞는 방향을 찾으면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의 강의가 더욱 기대되고, 과제도 성실히 수행하면서 하나씩 실천해 나가고 싶습니다.
5. 앞으로 목표와 느낀점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강의를 잘 들으며 과제 또한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고, 비전보드도 처음이지만 열심히 만들어 보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제 자산을 다시 점검해보고, 제 상황에 맞는 자산배분과 투자 원칙도 자연스럽게 세워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재테크’란 단어에 처음으로 설렘을 느꼈습니다. 막연했던 미래가 조금씩 그려졌고, 계획 없이 살아가던 저에게 앞으로의 삶을 상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강의가 끝나면
"지금의 제게 맞는 재테크는 ㅇㅇ입니다. 이 정도가 되면 저는 ㅁㅁ를 할 예정입니다."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