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노후를 준비하고자 재테크를 하고 있는 경이맘입니다.
처음 재테크 입문반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재테크는 시도도 못한 채, 방법들만 듣는 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에,
원론적인 강의는 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부동산에 투자를 할 종잣돈이 없는 상황에 더해,
부동산 규제가 강화가 되며,
부동산 소액 투자를 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다른 뭔가를 준비해야만,
노후 준비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막연함에 재테크 입문반을 듣게 되었어요.
여기에 더해,
퇴직연금을 잘 운용하면,
노후 준비에 조금 보탬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운용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이번 강의에서 자세한 내용이 나오지 않더라도
인터넷 등을 찾아,
퇴직연금을 잘 운용해갈 수 있는 나만의 기준과 방법을 찾는 것이
저만의 강의 목표이기도 해도.
사실,
부동산 투자가 녹록치 않은 상황이 되었기에,
주식이나 다른 투자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 주시려나?하는 기대도 있었는데요,
강의를 들으면서는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지를 알려 주시겠다고 하시니,
눈 딱 감고,
너나위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을 잘 따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자본주의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당연한 현상이기에,
근로 소득만 있는 것은 자본주의를 제대로 살지 못하는 것인데요,
젊을 때 근로소득만 있는 것은 양극화의 희생양으로 끝나지만,
나이가 들어 근로소득만 있게 되면, 생존 자체가 어려워지는 모습들을 보며,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방향이 틀리면,
이 자본주의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원하는 삶을 위해서는
60세에 은퇴한다는 가정 하에 28억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너무 큰 금액이라,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데요,
이 과정들을 모두 거쳐간 너나위님은,
이룰 수 있는 목표라고, 다음 강의들을 잘 들으라고 하시네요^^
이 엄청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래 공식을 이해하고,
이것들을 늘리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하는데요,
부=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여기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저축을 늘리는 것이기에,
어떻게 저축률 50%를 만들지 고민을 해봐야겠어요.
이 금액은 당연히 써야 할 금액이라고 했던 것들이 발목을 잡지만,
그것들에 대한 다른 시각을 통해,
저축률을 높이지 않으면,
근로소득에만 의지하는 노인이 될 수밖에 없음을
잘 기억하고 실행을 해야겠어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단타로 ‘돈’을 버는게 아니라
일할 수 있는 기간 동안 ‘자산’을 축적해 나간다.
최근 주식 시장을 보며,
언제 이것들을 현금화할까?하며
빨리 수익을 얻고싶어 안달이었는데요,
일희일비하지 않고, 제대로 된 자산들을 모아나갈 수 있도록
잘 배우고 실천해 나가야겠어요.
책에서도 나왔는데요,
급여가 들어오면, 일정 금액을 바로 투자 통장으로 보내
저축이 먼저가 될 수 있도록 하라고 하는데요,
이 과정을 지켜도,
늘 부족한 생활비를 저축 통장에서 꺼내 쓰는 일이 반복되는데요,
추천 도서인 부의 감각을 읽고,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을 해봐야겠어요.
오늘 강의 내용을 토대로 비전보드를 작성할 예정인데요,
과거 비전 보드 작성 시에는
과제라는 생각으로,
충실히 과제를 하는 학생이었다면,
이번에는
나의 노후 준비를 위해
어떻게 하면, 저축을 늘리고, 수익률을 늘리며, 오랜 기간 동안 지속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며
현실적으로 작성을 해야겠어요.
극 P인 전
원씽 작성 시에도
항상 제 역량보다 더 많은 것들을 기재하고,
좌절하는 날들이 많은데요,
이번 비전보드는 J인 것처럼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토대로 잘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비전보드만 보고, 10년 달려가면,
목표 자산에 도달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요.
28억이라는 큰 금액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시고,
그 방법을 알려 주시겠다고,
집중하여 잘 들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신
너나위님께 감사 드려요!
이 과정이 끝나는 8월 말에는
나에게 맞는 재테크는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할 예정인지를 명확히 얘기할 수 있도록
강의들을 스폰지처럼 흡수하도록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