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8년째 머뭇거리다, 월부 재테크 강의로 확신이 선 40대의 솔직 후기
26.07.31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8년째 머뭇거리다, 월부 재테크 강의로 확신이 선 40대의 후기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모두들 삼전, 하이닉스 이야기로 불타오를 때, 나도 재테크를 해야하는데…생각만 가득했던,
경제 뉴스보다 넷플, 디즈니 플러스 정주행을 택했던,
재테크를 잘하고는 싶었지만, 무서워서 시작도 못하다 8년을 흘려 보내 버린
두 아이의 엄마이자 작은 공부방을 운영 중인
“40대 재린이 부린이” <정진JJ> 입니다.
수강 전 나의 고민
30대 두 번의 출산 후에도
한 달 만에 강의하러 뛰쳐나갈 정도로
열정도 가득 일 욕심도 가득 했지만, 근로 소득 외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어쩔 수 없이 전업주부로 돌아서야만 했던 시기부터
내가 바라던 게 이런 게 아닌데…
고민이 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2018년 부터
틈틈히 경제 유튜브도 듣고
월부 유튜브도 듣고
월부 유료 강의도 꽤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저는
격 주말 부부, 아이들 육아, 최악의 체력을 핑계로
임장 한번 해 보지 않고 머리만 키우며 마음은 지쳐가다 결국,
한 동안 [월급쟁이부자들]에도 한 번 들어오지 않는 잠수함이 되어있었습니다.
대신
그 동안 강의를 통해 들었던 말씀들이 기억이 나,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해 보자” 라는 마음으로
아이들 육아하며 다시 조금씩 그룹과외를 하며 소득을 키우던 중
2025년
제대로 마음먹고 이전 소득의 5배를 달성하고
조금은 치유된 자존감으로
다시 월급쟁이부자들을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나아진 소득에도 불구,
노후에 대한 불안,
현재 재정에 대한 불안,
바라는 목표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무지함,
자녀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지만 지금은 너무나 부족한 재테크 지식과 실행력.
성실히 회사 생활 해 모든 월급 주도권을 다 넘겨준 남편에게 지출 관리도 안되고 자산 증식도 못하는 미안함.
등
여러가지 이유로
<< 재테크 개과천선 >> 하고 싶은 마음으로
인생의 나침반을 찾아 강의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 & 수강 후 달라진 것
Self << Not A But B >>
비행기도 목표점 도착을 위해 수없이 많은 항로 수정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 목표를 위해
제 지식과 생각과 결정을 << 월부화 >> 시켜가는 게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진짜 저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A. 경제 지식이 없는 제가 부끄럽고 한심스러웠는데,
=> 배워보니, 이전 월부 강의를 통해 << 재테크 기본 개념 >> 이 습득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당시의 제 문제였던 << 소득 상승의 필요성 >> 을 느끼고 행동했던 점이 다행이었습니다.
B. 저는 제가 소심하고 고정비가 무서워
학원 오픈보다는 비용이 전혀 들지않는 공부방을 오픈했다고 생각했는데,
=> 배워보니, 고정비 제로로 수익을 만들었던 선택이 다행이었습니다.
C. 수익이 늘었음에도 여전한 불안함은 다시 소득상승으로 해결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배워보니, << 소저수기 >> 중 극히 일부만 조금 해결 된 거였습니다.
제 자산의 위치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개념 탑재와 행동 지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D. 막연한 희망 자산 금액은 있었지만,
=> 배워보니, 확실한 << 실행 로드맵 >> 이 전혀 없었던 거였습니다.
단타로 어떤 주식을 사라는 휘발성 재테크를 알려주는 곳이 아닌,
<<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재테크 로드맵 >> 을 알려주는 곳이었습니다.
저의 숙제는
<< 완강과 과제 실행력 >> 이라 생각합니다.
너나위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6주 후가 기대되는 것! 맞습니다.
새벽 까지 강의를 들었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은 가슴벅찬 강의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장면.
“ 오! 부자~”
>.<
소중한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과제를 하게끔 만들어주는 조모임 역시 정말 감사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