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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조 독서후기] #26-19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26.07.31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1.책의개요

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키워드 : #RAS #목표 #꿈 #성장

점수 : 10점


2.요약

이전에 한번 읽고 이번이 재독이었다.

아마도 2년전 쯤에 이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RAS(망상활성계)에게 목표를 입력하면
어떻게 이루어 나갈지 결국 우리의 뇌가 찾아나간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전에 읽었던 시크릿같은 책이나, 혹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사실 과학적이지 못했는데 이 책을보면서 왜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는지 알게되었다.

 

무엇을  이룰지 정하고, 어떻게는 나중에 생각해라.

무엇을 이룰지 정하고나면 RAS가 어떻게 이룰지는 계속해서
생각해 낸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그 목표를 반드시 글로 적고 데드라인을 정하고

바로 시작하라고 이야기한다.

 

결국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흡하더라도 그 목표를 위해서 행동하고 실행하고

그 실행하는 과정에서 계속해서 복기하고 수정해서 나아가는 것.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목표를 향한 간절한 염원과 그것을 이루기위한 행동 이지 않을까.

 


3.내용,깨달은것

 

사람들은 보통 이런 질문들과 씨름한다. 무엇이 성공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어떤 경험을 하고 싶은가? 어떤 자산을 얼마나 축적하고 싶은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 것, 누구나 그런 것을 하고 싶은 내면의 욕구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 욕구로만 남고 실현되지 못한다.

 

이 책에서 가장 첫번째로 정해야 할 것은 나는 무엇은 원하고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지를 명확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 내가 나의 RAS에게 원하는 것을 입력할 수 있다.

나 또한 어떤 사람을 살아갈지, 어떻게 살지를 많이 고민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해보면 내가 어떤 삶을 살고싶은지 막연하게 생각했었지만

사실 구체적으로 그려지지는 않았다.
다만 진짜로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지 정말 깊히 고민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지 말자.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가 할 것이다. 

 

내가 어떻게 살고싶은지 깨달았다면 이제는 내가 무엇을 원할지 정해야한다.

그리고 간절히, 통렬히 원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목표가 흐릿해진다.

최근 월부학교를 쉬면서 느끼는 것은 확실히 목표를 명확히하고 달리고 있을때에서야
간절함이 더해진다는 것.

쉼의 시간도 좋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리거나 걷거나 하는것 역시 중요하다.

그래야 욕구가 사그라들지 않는다.

 

 

스스로에게 묻자.
   “보수 없이도 하고 싶을 만큼 좋고,
   동시에 보수를 받고 할 만큼 잘할 자신이 있는 것을 한 가지 꼽는다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면, 당신은 인생의 미션 중 하나를 발견한 것이다. 

 

나는 정말로 내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가?

만약 내가 하는 일이 보수가 없어도 나는 계속 할 수 있을 만큼 사랑하나?

정확한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일부는 그렇고 일부는 그렇지 않다.

성장할 수 있고 나의 일이 가치를 높혀주는 일이라면 

지금 당장 보수가 없더라도 나는 이 일들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일들이 계속해서 나에게 아무런 경제적 가치를 가져다주지 못한다면
계속 끝까지 해낼 수 있을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보상은 외부에서 찾는 것이아니라 내부에서 찾는 것이라고 하지만
외부의 보상이 하나도 없는건 잘 모르겠다.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날짜, 기간, 기대치, 모양, 색깔, 규격, 결과물을 상세히 설정해야 한다.

 

최근 나의 목표가 조금 흐릿해진 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한달동안 강의도 안듣고, 임장도 안가고 가족과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쉬었다.
누군가 나에게 푸쉬하는 사람도 없고 몰아치는 일들도 없다. 
그렇다고 내가 일을 안하는 것은 아니나 주어진 것에 조금 더 열심히 할 뿐
주체적으로 문제를 만들고 찾아내서 해결하고있지는 않다.
남은 두달동안 내가 혼자서 해야할 것은 
내 목표를 이루기위해서 문제가 되는 것을 찾아내고
방해가 되는 것을 문제로 인식해서 그 문제들을 해결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그리고 혼자서도 해나갈 수 있도로고 하는것.

 

그러기위해서는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명확한 목표,
그리고 그 목표를 정했다면 생각하지 않고 그냥 행동하는 것.
그리고 행동후에 결과를 복기하고 개선하는것 이것들이 필요하다.

 

나는 정말 높은 수준으로 복기하고 행동하고 있을까?
스스로에게 다시 물어보게 된다.

 

 


 

4.나누고싶은 이야기


목표가 동기유발 요인이 되려면 
목표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용어로 명시해야 한다. 
날짜, 기간, 기대치, 모양, 색깔, 규격, 결과물을 상세히 설정해야 한다. 
 

Q.책의 저자는 목표를 정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목표를 이룰 동기유발을 하기위해서는
목표가 매우 구체적이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큰목표이건 작은목표이건 구체적으로 설정해야하는 것은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우리 일론이들은 현재 목표로하는것이 있는지
그 목표는 얼마나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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