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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돈의 방정식을 읽고

26.07.31

26-29. 돈의방정식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방정식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하우절

3. 읽은 날짜: 2026.07.3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7%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별한 과거를 통해 만들어진 존재다. 사람들이 특별한 방식으로 돈을 쓰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이 어떤 삶을 경험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누구도 당신에게 돈을 어떻게 쓰라고 강요할 수 없다.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이란 없으며, 어떻게 돈을 써야 더 행복한지는 스스로 알아내야 한다.

 

21% “갖지 못한 사람은 중요하게 생각해도 가진 사람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참으로 강렬한 메시지다. 돈에 관련된 가장 자연스럽고 보편적인 감정은 내가 갖지 못한 것을 추구하는 데서 나온다.

 

#45% 당신은 뭔가를 살 때마다 그 행위의 동기가 무엇인지, 즉, 그 물건을 사고 싶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야 하고, 그 이유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와 혜택이 빚어질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58% 남들이 당신을 질투하는 것도 사회적 부채다. 평소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아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갑자기 비교하면서 본인이 그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사회적 부채의 일종이다.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삶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는 것도 사회적 부채다.

당신의 정체성이 물질적 소유와 강하게 결합할수록 남들의 시선에 휘말려 돈을 쓸 확률도 그만큼 높아진다. 게다가 새롭고, 크고, 멋지고, 비싼 물건들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싶다는 욕구도 커진다.

 

#61% 만약 나와 가족 이외에는 아무도 내가 이뤄낸 성과를 알지 못하고, 남들의 성공과 나의 성과를 비교할 일도 없다면 나는 행복할 수 있을까?

 

#65% 당신은 돈에 관련된 본인의 정체성(절약가, 부자, 가난뱅이, 이런저런 물건을 늘 구매하는 사람 등)을 만들어낼 때마다 삶의 방식을 전환하거나, 생각을 바꾸거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 67% 돈은 당신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도구가 되어야 하며,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69% “효과가 있는 것만 찾아내어 그곳에 집중하라. 나머지는 무시하라.”

나는 사업가이자 작가인 라밋 세티의 조언이 마음에 든다. 좋아하는 곳에는 마음껏 돈을 쓰고, 좋아하지 않는 곳에는 가차 없이 지출을 줄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그것’이 있다. 당신의 ‘그것을 찾아내는 유일한 길은 수없이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내게 기쁨을 가져다주지 않는 것을 과감히 물리치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돈을 지출하는 일이야 말로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가 꼭 필요한 삶의 영역이다.

-당신이 무엇을 좋아해야 한다고 사회가 가르치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라.

 

#73% 당신이 운이 좋아 아이들을 위해 또는 친구, 이웃, 동반자를 위해 쓸 돈이 넉넉하다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돈 못지않게 당신의 사랑과 관심도 원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86% 사람들은 커피 값을 줄이는 문제는 신경을 쓰면서 본인이 감당할 능력도 되지 않는 ㅎ학비가 비싼 대학에 가고, 고급 자동차를 계약하고, 큰 집을 척척 사들인다. 30만 달러짜리 문제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3달러 짜리 문제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그래서 당신의 페라리는 어디에 있는가?

 

#86% 아무리 큰 성공이라도 더 많은 것을 탐하는 욕심 앞에서는 망가질 수 있다. 또한 아무리매력적인 기회라도 당사자가 바라보기를 거부한다면 눈에 보이지 ㅇ낳을 수 있다. 이 두 가지의 순수한 감정이야 말로 돈에 관련된 실수, 후회, 부끄러움을 초래하는 근본 원인이다. 

 

#88% 당신이 살면서 어려운 문제에 맞닥뜨렸다면 효과가 없는 것을 하나하나 제거해서 마지막에 남는 선택지를 취하는 것도 유용한 방법일 수 있다. 

당신이 삶에서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먼저 알고 난 뒤에야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은 돈의 심리학 다음 책인 돈의 방정식이다.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를 넘어서서, 어떻게 현명하게 

벌고 쓰고 다룰 것인가 하는 철학과 지혜를 담고 있는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부자의 마인드에 대한 것을 넘어서서 그 이상을 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결국 저자는 남들 눈에 비치는 것 look을 넘어서서 내가 보고 싶은 것 see 을 보라고 말하고 있다.

내가 비전보드를 쓰면서도 항상 느꼈던 것인데 이미 나와 내 남편은 지금 월급만 꼬박꼬박 받아도 이미 노후 준비는 끝났으며 나는 6년만 더 일하고 남편은 정년퇴직까지만 더 일해도 충분히 원하는 것은 이루었는데 (왜냐하면 우리는 정말 생활비를 적게 쓴다 일부러 적게 쓰는 것이 아니라 쇼핑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굳이 남들 눈에 비치는 것 때문에 월부 생활을 계속 하고 남들이 다 가지고 싶어하는 서울1급지에 아파트를 가지고 싶어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 생각은 비전보드를 3번 쓰면서 계속 진화시켜왔는데 내가 깨달은 건 나는 임장을 좋아하고 투자 자체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을 했으며 동료들과 대화하고 동료들 옆에 있는 걸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내 실력도 쌓아 나가면서 (루틴튜터님 조언) 동료들도 솔찬히 챙기는 나의 사리사욕(?)도 채워야겠다.  투자도 성공해야지.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돈을 쓸 때 쓰고 아낄 때 아껴야 된다는 것. 썼을 때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은 지출을 늘리고 마음이 불편한 건 줄이자. 

2. 남에게 보이는 투자를 하지 말 것. 남들이 수도권 하니까 서울 사니까 이게 아니라 진짜 찐 투자자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보자. 

3. 비전보드를 1년마다 업데이트 할 것. 그리고 동료들을 도울 것. 

4. 나만 책을 읽는다고 생각하면 안 됨. 나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투자를 하는 것일뿐 절대 남편이나 아이에게 같이 하자고 강요하지 말 것.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let them 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돈은 당신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도구가 되어야 하며,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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