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Find Your Why
저자 및 출판사 : 사이먼 시넥, 데이비드 미드, 피터 도커 / 마일스톤
읽은 날짜 : 7/13~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why #인터뷰 #과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
: 시넥의 트레이드마크인 ‘골든서클’의 개념이 내용의 메인이다. 독자가 스스로 자기 인생의 스토리, 특히 어린 시절이나 학창 시절의 결정적 순간들을 파트너와 함께 되짚어보며 자신만의 why문장을 완성하도록 이끌어준다.
- 파트너 인터뷰 방식
혼자 내면을 성찰하는 게 아니라, 반드시 누군가와 짝을 이뤄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패턴을 짚어주는 방식을 강조한다. 자기 객관화의 중요성. - why의 발견 vs why의 발명
저자들은 why란 새로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있는 것을 찾아내는 과정이라고 반복해서 강조한다. 이 관점이 이 책 전체의 톤을 결정짓는다. - 팀/조직으로의 확장
개인의 why를 찾는 챕터에 이어, 조직이나 팀 단위의 공동의 why를 도출하는 워크숍 가이드가 후반부에 이어진다.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팀을 이끄는 사람이라면 실무적으로 바로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구체적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막연함을 남기지 않는다는 것. 자기계발서 특유의 스스로의 열정에 따르라는 공식같은 메세지가 아닌, 실제로 펜을 들고 따라 하면 문장 하나가 손에 쥐어지는 구조라 완독 후 실질적인 결과물로 나만의 why 문장이 남는다고한다. 이 책은 독서 후에 끝나는 것이 아닌, 옆에 두고 실제로 실행하면서 나의 방향성을 만들어 가면서 더 의미를 만들어 가는 것 같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내 과거를 되짚어봤을때 why가 보인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좋아했던 순간, 몰입했던 순간들을 하나씩 떠올려보면서 과거와 현재를 나란히 놓고 들여다보니,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내 why가 조금씩 또렷해지는 느낌이었다. 정리된 과거의 패턴을 지금의 나,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와 이어보니, 방향이 훨씬 선명해졌다. 그저 개념을 배운 게 아니라 실제로 자신을 이해하는 데 쓸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던 책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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