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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쌓아가는 과정이란 [호이호잉]

26.06.04 (수정됨)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습니다.

 

어떤 투자 상품이 좋을지, 어떤 지역이 오를지,

어떻게 하면 더 빨리 자산을 늘릴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보다

지금 나는 어디에 있는가? 라는 질문을 먼저 던집니다.

 

 

안녕하세요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두의 동료  호이호잉입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미래에 대한 계획은 자주 세우지만,

정작 현재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내가 가야 할 방향보다

남들이 가고 있는 방향에 더 시선을 두게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시선에서 벗어나 현재의 나를 바라보게 만들어주었는데요.

바로!

 

 

Maggiulli, Nick의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당신은 지금 부의 사다리 어디쯤에 서 있는가?

부를 하나의 목표가 아니라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라고 한다면

사람마다 출발점이 다르고, 자산 규모와 환경이 다른 만큼

각자의 위치에 맞는 전략과 우선순위가 필요합니다.

 

내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알게 되면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도 조금씩 선명해집니다.

 

종잣돈을 모아야하는 시기인지,

소득을 늘려야 하는 시기인지,

또는 투자를 통해 자산을 성장시켜야 하는 시기인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거죠.

 

지금 나의 시기는 어디일까요?

 

 


 

#현재는 과거를 새롭게 해석하게 만든다

우리는 종종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며 살아가지만,

현재의 행동이 달라지면 과거의 의미 또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어느 순간 모든 걸 뒤집을 수 있다면,

당신의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고 관점을 바꿀 수 있다.

즉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다.

 

과거란 궁극적으로 현재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다.

과거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불변의 것도 아니다.

그저 당신의 머릿속 기억일 뿐이다.

그러니 현재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에 대한 해석도 바꿀 수 있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실패라고 생각했던 경험도 성장의 과정으로 재해석될 수 있고,

늦었다고 생각했던 시작도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과거를 바라보는 저자의 관점이 인상깊었는데요.

 

결국 과거를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현재를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가 달라지면, 과거를 바라보는 시선도 자연스럽게 달라진다는 마법!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

현재의 위치를 알고, 지금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 것인지도

더 선명하게 그려볼 수 있습니다.

 

무작정 빠르게 가는 것보다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시장의 변화에만 시선을 두기보다 지금의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현재 가장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하는 것

 

그 과정속에서 과거를 성장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미래 역시 더 긴 호흡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요?

 

부를 쌓는 방법보다

부를 쌓아가는 과정에서 나의 위치와 방향을 점검해봅시다! 아자아자!🧡


댓글

달빛정원s
9시간 전N

BEST | 호잉님 😊 저한테 꼭 필요한 책이네요.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많이 하는 생각들과 관점이 비슷해서 재미있게 읽힐 것 같아요~!! 😆 그리고 사실 호잉님은 저를 월부 세계에서 살아남게 해주신 분입니다. ㅋㅋ 제가 초부린이 시절 전임 몇 번 해보고,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저 도저히 못하겠어요..." 하고 전화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제 목소리가 울먹였는지 떨렸는지, 호잉님이 "정원님, 금방이라도 월부 떠나실 것 같아요. 떠나지 마세요. 제가 해볼게요." 라고 하시면서 하나하나 다 알려주셨던 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 그래서 지금도 가끔 제가 너무 못해서 월부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도, "아니야. 호잉조장님 같은 분들과 지금의 좋은 사람들을 어떻게 놓치냐." 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ㅋㅋ 늘 연락주시고, 늘 응원해 주시고, 늘 기버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덕분에 아직도 월부에서 잘 살아남아 있습니다 😆🙏ㅋ 늘 기버로 저에게 무한 사랑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챈s
26.06.03 23:26

무작정 빠르게 가는 것보다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와닿아요 호부님 ㅎㅎ 넘 좋은 글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감또개
26.06.04 00:17

와와 어제 새벽에 주문한 건데 넘 설레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호잉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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