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인데 이제사 재테크입문 공부라니;;;
1.해외에서 사업하는 남편옆에서 롤러코스트 타는 맘으로 살다가는 명대로 못살것같아 창피함을 무릎쓰고 용기내서 젊은이들 틈에 발을 들였네요
2.과거..송파 반포 개포 용산아파트를 사고팔면서 불린돈을 가지고 남편 해외사업 때문에 가족모두 해외로 이주를 했지요. 남편의 힘들었던 해외사업과 15년간 다섯식구 해외생활비랑 학비에
모아놓은 돈을 쏟아붓고나니 주부로서 정말 아끼고 절약하며 살았는데 통장은 텅장이 되어가고 사업이 힘들어 저축은 꿈도 못 꿨으니 우리부부의
노후대비는 암담하기만 했네요.
팔았던 아파트들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다가 우리가 이지경까지 왔을까 후회해본들 아 옛날이여~~였지요. 빚이 없으니 그래도 다행이라 여기며 위안삼고 살았던 바보같은 자신왜 그땐 깨닫지못했는지..
코로나시국 무주택자들은 지금이라도 매수하라고 하신 너나위님 말씀에 용기백배해서
22년도 집값이 많이오른걸 알면서도 무턱대고
용인수지구축아파트 전세끼고 매수.(대충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도 모르고 걍 느낌대로 매수;;)
우여곡절 겪었어도 지금은 집값이 올라서 얼마나 다행인지. 생각해보면 지금까진 요행으로 운좋게 살아왔다는 걸 깨닫게 되네요.
역시 너나위님 말씀 믿고 따라야해! 💜
3.현재..자식에게 짐이 안되려면 찌끔 남은 돈이라도 어떻게든 안전하게 불려야겠다는 맘. 그러나 막막함은 변함없고
한국체류중에 쉬운자격증이라도 하나둘씩 따면서 알바라도 해야겠단 생각에 불러주는곳이면 어디든 알바를 다녔지요. 이 좋은 노동의 가치를 60이 돼서야 알게되다니.
얼마전 월부 듣다가
재테크입문반 개설한단 소리에 돌아가는 뱅기표를 취소하고 오티 듣고, 강의를 듣고나니
여긴어디 나는누구였던 내가
여긴 월부 재태입속, 나는 이제 불안하지않을
60세아줌마로 변신준비중!
모든게 익숙지않아서 여전히 버벅대고 있으나
우리조장님 조원님들 도움을 너무많이 받고있네요
이것또한 행운💚
강의 중 ‘소저수기’ 놀라운 함수따라
은퇴의 나이지만 백세시대 나도 소득을 일으키기위해 방법을 찾아보리라. 소득을 많이 일으키지
못할지라도 포기하지않고 좌절하지않기!
세아이의 엄마로서 부끄럽지않게 늘 노력하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변화를 받아들이고 나아가자
씨앗이 심어지고 싹이나도록
움직이지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않는다!
재정목표설정
제2의 인생로드맵
계획수립
나는 할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