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자산 모아모아가는 모아가입니다.
재테크입문반 1기 1강을 수강하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나도 할 수 있다”였습니다.
월부에서 공부를 시작하며 열반스쿨 기초반을 처음 들었을 때의 설렘과 기대감이 다시 느껴졌습니다.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Not A But B였습니다.
누군가가 좋다고 말해준 것을 따라 사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재테크 실력을 갖추면 돈은 따라온다는 말씀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닌, 자산을 쌓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배우며
A를 찾아 B로 바꾸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듣는 태도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강의는 시간과 돈을 들여 듣는 만큼, 흘려듣는 것은 A이고 집중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B라고 느꼈습니다.
강의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신 만큼, 배운 것을 실행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내용도 인상 깊었습니다.
자본주의에서 물가가 오르기 전 자산 가격이 먼저 상승할 수 있고,
자산을 보유하지 않으면 현금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의식주와 연결된 부동산은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자산이며,
집이 없다면 임차인으로서 전세금이나 월세 부담을 감당해야 합니다.
AI가 노동을 대체하는 현실과 노후파산 사례를 보면서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직업과 소득에만 의지하기보다, 언젠가 소득이 줄거나 끊길 수 있는 시기를 대비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길어야 30년 정도 일해서 버는 소득으로 남은 인생을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부는 어떻게 쌓아야 할까요?
강의에서는 부자 보고서를 통해 부자들이 돈을 버는 수단을 두 가지 이상 보유하고,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자산을 함께 활용한다는 점을 알려주셨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산소득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부동산을 빼놓을 수 없다는 점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부 =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
소위 ‘소저수기’의 네 가지 요소를 이해하고, 내 상황에 맞게 하나씩 쌓아가야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소득과 저축이 필수입니다.
일할 수 있을 때 소득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소득이 늘어도 지출을 함께 늘리지 않는 습관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생애주기에 따라 지출이 커지는 시기도 있겠지만, 그 안에서도 저축을 지켜내기 위한 기준을 세우겠습니다.
저축을 위해서는 먼저 통장쪼개기를 통해 3~6개월간 나의 소비 패턴을 파악하고,
그 이후 현실적인 예산을 배분해보겠습니다.
재테크는 남들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를 정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비전보드와 6개월 재테크 플랜이 기억에 남습니다.
월부에서 투자에 성공하고 10억을 달성한 분들 중 비전보드가 없는 분은 없다는 말씀처럼,
부를 쌓아가는 첫걸음은 내가 원하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8월 돈독모 책인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에서도
시각화의 중요성을 다루는데, 비전보드를 통해 목표를 눈으로 보고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 더욱 기대됩니다.
이번 재테크입문반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다시 잡았습니다.
나의 1차 목표인 노후 준비를 위해, 배운 내용을 실행하며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