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_내 소비 싹 자르고, 자산 싹three해! 오(5)조_파란] 1호기 이후 방황하던 나를 다시 가슴 뛰게 만드는 강의
26.08.02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파란 미래를 꿈꾸는, 꿈꾸는 파란입니다.
저는 초등 아이 둘을 키우는 40대 워킹맘입니다.
운 좋게 서울에서 태어나 어찌저찌 터를 잡고 살아왔지만
부모님께 도움을 받을만한 상황도 아니었고, 월급도 박봉인 공무원 부부라 서울 내집마련은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내 능력으로는 불가능해.”라고 생각하면 자괴감에 빠져 괴로울까봐 그랬는지
“내 집이란 게 꼭 필요해? 내 능력에 맞게 벌고 쓰면서 전세 살면 되지. 난 하우스푸어는 되고 싶지 않아.”라고 스스로 방어벽을 쳤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두 아이를 낳고 키우며 살아가다가 거주하던 집의 전세 만기가 가까워졌을 때,
전세금을 몇 천 만원 올려줘야 하는 상황이 왔고,
그제서야 전세의 무서움을 온몸으로 맞닥뜨리며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생각하게 되어
그 전부터 종종 봐왔던 월급쟁이부자들 유튜브를 통해 처음 월부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2024.5. 열기를 시작으로 여러 강의를 차례차례 들어가며
뒤늦은 각성에 반성하듯 열심히 공부하고 임장을 다니고 돈을 모았고,
2025.5.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서울 내집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는 전세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했기 때문에, 전세를 끼고 매수하였습니다)
집을 마련했다는 생각에 성취감과 안도감이 확 들었지만,
이제 겨우 자본주의세계의 출발선에 섰을 뿐이었고.. 앞으로 진짜 부자로 가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아이들과 집안일을 후순위에 두고,
친정엄마에게 많은 부분 의지하며 버텨왔기 때문에
첫 목표였던 내집마련을 한 이후 삶을 다시 정비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사실, 그냥 쉬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돈도 다 썼고, 마침 규제도 터지고..
막상 모두 내려 놓을 용기는 없어서 강의는 꾸준히 듣고 있었지만
열심히 할 의지와 동기가 부족했습니다.
매번 정신차리기, 이제 다시 시작하기, 목표 설정하기 등등을 매달 다짐 했지만
그때 잠깐 뿐이었습니다.
1호기를 하기 전에는 명확하고 분명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사자!”
그 이후는 지방투자를 하거나 수도권투자를 하면서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하지만 규제가 급변하고, 이게 아닌가? 이제 갭투자도, 시스템투자도 안되는건가..?
불안감이 목표를 흔들리게 하였고, 목표가 흔들리니 행동으로 나아가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마음을 너무나 잘 아시는 너나위님과 월부 운영진분들..
이번 재테크입문반을 통해 그 부분을 해결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각자의 상황별, 단계별 재테크의 방향과 방법. 그리고 실제 적용까지..!
이제 정말 다시 방향을 잡고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
부 = 소.저.수.기
부자가 되기 위해 수익률이 높은 투자를 해서 성과를 내는 것만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수익률은 부자가 되기 위한 한가지 조건일 뿐, 소득, 저축률, 기간을 함께 늘리기 위한 고민과 노력을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저축은 의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저축을 하기 위해 무작정 참고 버티는 ‘의지’를 통하는 것이 아니라,
돈이 모일 수 밖에 없는 [현금 흐름 통제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
“캐시백, 마일리지, OTT할인으로 부자가 된 사람으로 부자된 사람은 없어도 선저축으로 부자된 사람은 있다.”
💡수강 후 달라진 것
사실 강의 내용이 그 무엇보다 좋았지만, 제 행동이 가장 먼저 바뀐 것은 강의를 듣는 태도였습니다.
"유튜브 보듯이 보지 마라. 운전하면서, 출근하면서 강의를 들으면 그건 아무것도 나에게 남지 않는다.
…
…
반성의 시간…
사실 그 전까지는 재수강이라는 핑계로, 바쁘니 이렇게라도 들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출근하면서, 운전하면서, 설거지하면서 틈틈히 강의를 들어왔습니다.
진짜.. 정말.. 그랬기 때문에 완전히 정곡이 찔린 기분..
바로 정자세로 고쳐앉고 열심히 필기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해서 강의를 들었고 깨달았습니다.
강의를 대하는 태도에서 나의 마음가짐도 달라진다는 것을,
24년 5월 첫 강의를 들었을 때와 같은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1주차 강의는 마치 책의 서문과 같았습니다.
본격적인 내용이 다루어질 2, 3, 4주차의 내용이 정말 많이 기대가 됩니다.
이 강의를 통해 꼭 현재 나에게 맞는 재테크와 이후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