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에이치민입니다.
7월 초 기대감을 가진채 첫 실전반 수강을 하게 되었고,
많은 과정 속에 어느덧 한달이 지나 막바지에 다다르게 되었네요.
5강 후기
절대적 저평가인데, 전세가가 너무 낮은 지역은 투자금 대비 최선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투자자이다. 돈은 오래 묶이면 안된다. 전세가 추이를 지켜보다가 투자로 들어가야 한다.
배울점이 있는 사람이 내 주변에 있어야 한다. 벽을 넘어본 멘토와 동료가 있어야 한다.
질문을 통해 성장한다. 계속해서 질문하고, 나한테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이 정도면 충분해. 라고 스스로 선을 긋지 말기. 스스로 선을 그으면 그 정도 수준에서 머물게 된다.
- 투자 초반에는 성장을 확인하기 위해 계속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 나아가기에도 바쁘다.
- 어려운 시기에는 문제를 해결 후 넘어가는 것은 사실상 쉽지 않다. 끌어안고 질질 끌어가면서도 벽을 넘어보자.
한 달 동안의 성장 후기
강의
실전반 강의에서는 그동안 내가 어려워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뤄주셔서 임보 작성할 때나 임장할 때 어떤식으로 하는게 도움이 될지 많이 배웠습니다.
이번 실전반을 하면서는 적용을 하진 못했지만,, 다음 임장지부터는 최소 1개라도 꼭 적용시킬 수 있게끔 해야겠습니다.
임장
1. 가격을 보지 않고 가치를 생각하며, 생활권을 보고난 후 조원들과 각자의 생각을 나눈점, 단임할 때는 꾸준한 비교평가 의견을 나눈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방법이 처음이라 어색한 감이 있었고,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별로 없기에 내 생각이 부족했던 게 아쉽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꾸준히 훈련해나가야겠다 다짐!!
2. 이번달 가장 큰 목표 중 2개가 전임과 매임이었는데, 평일 전임 챌린지와 하루 전 매임 잡기를 위해 부동산에 연락을 막 돌린 것이 전임의 벽을 조금은 깨부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달 매임은 각종 이벤트가 많아서 갑자기 경험치가 상승한 느낌.. 매임 전부 거절당한 경험, 첫 풀타임 매임, 세입자 트러블 사건, 친절한 복숭아 세입자, 부사님의 투덜거림, 부사님 연락두절, 보기로 한 매물 당일 오전에 거래돼서 취소 후 끝나나했지만 다행히 다른 물건 보게된 경험 등.. 그리고 짝꿍 조장님 덕분에 물건 보러 가기 전 무엇을 봐야하는지, 부사님하고의 대화, 보고나서의 비교평가 등 귀한 인사이트를 직접 보고 경험한 것이 많은 성장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투자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은 1호기를 하기위한 확신이 없다는 점입니다.
확신이 왜 없을까? 앞마당에서 결론을 내지 못했고, 단지의 가치도 파악하지 못했으니깐.
이번달 목표 중 마지막은 임보 결론이었는데요.
결론을 내긴 했지만 사실 전혀 만족스럽지 않고 부족한 부분만 가득합니다..
결론 전에 입지분석, 시세분석, 단지분석에서부터 생각과 비교평가가 들어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임보는 BM을 통해서 많이 발전시켜서 실질적으로 투자에 도움이 되는 임보를 만들어야겠습니다.
그리고 1호기를 위해서 앞마당 매임 보완하고 결론을 내야한다. 무조건!!
5강에서 벽을 넘어본 멘토와 동료가 내 주변에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19조의 멘토 후추보리 튜터님과 대장 삼도 조장님, 세니님, 실비님, 어스님, 하늘님, 오반님, 명유님이 벽을 넘어본, 배울점이 가득한 멘토이자 동료였습니다.
덕분에 정말 많이 배웠고 값지고 귀한 7월 지투실전을 보냈습니다. 원씽이들 최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