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입문 1강 후기, 1기 12조 오토박이] 지나온 모든 과정에 뜻이 있기를, 월부가 내 미래이기를!
26.08.03 (수정됨)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자기소개
기혼 / 33세 / 자녀 없음(계획 중) / 자영업
안녕하세요.
7년간의 직장 생활을 뒤로 하고 자영업에 뛰어든 지 어느덧 4년이 되었네요.
지난 4년을 생각하면 왠지 한숨부터 나옵니다. 에라 모르겠다 사직서를 던지고 시작했지만 회사 밖은 정말 지옥이구나 싶더라고요.
무작정 뛰어든 만큼 빨리 제 업을 키우고 싶어서, 지난 4년 동안은 친구, 술, 취미 등 모든 것을 단절한 채 오직 일에만 매진했습니다. 가족과 일 외에는 시간을 조금도 쓰지 않았다고 자신할 수 있을 만큼, 온 신경을 쏟아부어 제 몸값을 올리는 데 집중했던 것 같아요.
아직 해야할 일이 많기 때문에 솔직히 지금 월부를 시작한 것조차 저에게는 큰 용기이자 도전입니다. 잠을 줄여야만 강의를 듣고 배움을 소화할 수 있는 상황이라 심적인 부담도 큽니다.
하지만 이 업을 해오며 제가 원하는 부의 수준에 도달하는 데는 명확한 한계가 있음을 느꼈고
제 업은 시드머니를 만드는 과정 일 뿐이라는 결론이 나서
확실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고자 또다시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월부를 시작한 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유와 환경, 나이 불문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노력하시는 조원분들의 모습을 보며 벌써부터 큰 동기부여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이 시점에 저에게 가장 큰 고민이자 재테크가 간절한 이유는 바로 '자녀 계획'입니다.
결혼 4년 차를 맞아 아이를 낳고 싶지만, 지금의 환경에서는 아이도 저도 행복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 성격상 부모님이나 타인의 손에 아이를 맡기는 건 또 다른 짐을 지워드리는 것 같고, 제 욕심일지 남자식도 아니고 내 자식은 내 손으로 키워야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시간적·금전적으로 확실한 여유와 풍족함을 하루 빨리 갖추어야 하기에, 더욱 악착같이 매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혼 그리고 가게를 운영하면서 가족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제가 부모님께 든든하게 효도하고, 가족들에게도 베풀며 살고 싶어요.
지나온 시간과 현재 월부의 길에 닿기까지 이 모든 과정에는 분명 다 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월부가 제 꿈에 도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 되기를, 그리고 이곳이 제 진짜 미래이기를 바랍니다.
2.수강 전 나의 고민
처음 시작하는 월부고 재테크의 무지한데 나도 잘 따갈 수 있을까, 퇴근하고도 완강 할 수 있을까, 같이 하는 분들께 피해가 되지 않을까,
돈 낭비 &시간낭비(월부에 대한 의심, 유투브는 깨작깨작 봤지만 월부, 너나위님에 대해 깊게 몰랐어서..)
3.강의에서 배운 것
혼자보다 여럿이(조원, 동료 등) 했을 때 시너지가 크다.
당장 신용카드 절단(할 수 있는데도 미루고 안하고 있었음) 그리고 저축률 더 높이기.
4.수강 후 달라진 것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짐→부정 또는 의심에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그렇구나!
부동산이 가장 큰 부의 도달 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고 있었지만, 대출의 의미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음→많이 깨졌고 앞으로가 너무 궁굼함.
어쨌든 재테크에 내가 무지하고 부족한 부분임을 인정하고
수강에서 그리고 조원분들이 알려주시는 모든것을 흡수하고 실행할 자세로 마인드셋 장착.
5.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그냥 하세요. 망설이는 이 순간에도 그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