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 : 일본전산이야기
저자 및 출판사 : 김성호 / 쌤앤파커스
읽은 날짜 : 26.07.26~07.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될때까지한다 #3Q6B #열정시스템
본
28p ‘문제는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
30p ‘할 수 있다’를 외치는 순간, 할 수 있는 회로가 심어진다는 것이 이들의 믿음이다.
32p ‘처음엔 질 수 있다. 하지만 마지막엔 기필고 이긴다.’
38p “남들이 두 손 들고 떠날 때까지, 끝까지 버티면 못 해낼 것도 없다. 모두가 포기하게 된다면, 우리밖에 남는 사람이 없게 될 것 아닌가? 그게 바로 ‘부전승’이다.”
44p ‘현상 유지!’ 이 생각을 품는 순간 내리막길이 시작된다. …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기둥 세우기’에 몰두한다면, 성공의 길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말이다.
54p 진정한 프로가 된다는 것은 남들에게는 ‘보이지 ㅇ낳는 곳’까지 생각이 미치는 것이다. …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확장시키고, 문제가 생기면 책임지고 해결하려는 습관을 들인 사람만이 프로가 될 수 있다.
72p 일본전산이 가장 경계하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을 어중간한 상태에서 '중간에 그만두는 패턴'이다. 자신을 온전히 불태워 헌신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날로 먹을 방법은 없을까?' 궁리하여 쉽게 얻으려하는 것. '안되는 이유를 찾아 열심히 짜 맞추어 둘러대는 것' 그리고 그런 패던이 회사 내에서 쉽게 통용되는 문화가 바로 '경계 대상 1호'다.
89p ‘즉시 한다. 반드시 한다. 될 때까지 한다.’
103p 진정 버려야 할 것은 ‘안 된다’는 사고 패턴이다. 그리고 취해야 할 것은 ‘되는 방법을 찾아 전달하는 습관’이다. … "정말 해도 해도 ‘안된다’는 결론이 내려진다면, 거기엔 보고 따위가 붙을 이유가 없다. ‘되는’일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시간에, ‘안되는’ 이유를 쓰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어디있는가?"
110p 과거의 성적이 미래의 실력이 될 수 없다.
122p 어차피 실수 없이 완벽한 것은 하나도 없으니 도전해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 보면 뭐가 모자라고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고 느끼게 된다. 그것을 깨닫게 되면, 그때 다시 준비하고 방법을 찾으면 된다.
123p 밖에 나가면 그야말로 강해야 한다. 때로는 엄청난 공격을 당하면 그것만으로도 강해지는 조건이 된다. 겁을 먹으면 모든 것이 두려워진다. … 유일한 방법은 직접 부딪쳐 출게 하는 ‘강한 훈련’뿐이다.
167p 한 번 정복하지 않은 실패는 또다시 엄습하게 되어있다. … 실패와 포기의 패턴은 마치 유전자 코드처럼 사람의 몸과 마음에 세팅된다. 그 세팅을 한 번이라도 어그려뜨려서 뒤집어놓아야 동일한 패턴을 반복하지 않게 된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진보적 반발심’이다.
173p ‘긴장감’은 누군가 지켜봐주고 있다, 나를 주목하고 있다는 데서 나온다. … ‘지켜보고 있다’는 긴장감과 ‘그러나 결국 일을 풀어나가는 것은 나 자신’이라는 동기 부여 사이의 적절한 안배가 필수적이다.
225p 무엇이든 ‘지금 현재 상태에서 해낸다’는 생각으로 움직여야한다.
245p ‘남들도 하기 싫어할 때’, ‘그만하고 싶은 생각이 턱까지 올라올때’, ‘그래도 하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252p '평소에 하지 않던 일',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것으로 한 번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면, 그 감정 상태는 아주 여러 가지 요소들에 영향을 미친다.
253p 의식을 바꾸려먼 몸을 먼저 움직여야 한다.
263p “미래의 나는 내가 ‘지금 무엇을 가졌느냐’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끊임없이 추구하느냐’에 의해 좌우된다.”
깨
일본전산이야기의 첫부분을 읽었을 때 ‘직장일을 이렇게까지 한다고?’ 싶으면서도 동시에 ‘이렇게까지 하니 해내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겉핥기로 본다면 그저 과업무처럼 보이지만, 속을 좀더 들여다보면 나가모리 사장이 추구하는 본질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하는 마음가짐과 함께하는 이들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배울 수 있다.
사소한 일일지라도 최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하고, 약점이나 핑계보다는 ‘할 수 있다'는 최면(?)으로 마음을 세팅하고, 스스로 타오르고 또 함께 타오를 줄 아는 사람들로 성장해나가는 것. 비단 한 회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머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건 바로 ‘함께’ 덕분이 아닌가 싶다.
책을 읽으면서 투자자의 삶과 연결지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확언, 행동, 환경'이었다. 일단한다, 될때까지한다,할수있다고 외치며 확언하는 것, 약점을 찾기보다 할 수 있는 부분에 몰두하고 성장하며 과거에 성적을 현재의 실력으로 보지 않는 것, 함께 불타오를 수 있는 사람들이 곁에 있는 것.
그처 한 회사의 일대기로만 볼 것이 아닌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 않나 싶다.
적
- 불타오를 수 있는 환경에 어떻게든 머무르기
- 주변 깨끗이하는 등 기본기를 채우기
발제문
72p 일본전산이 가장 경계하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을 어중간한 상태에서 '중간에 그만두는 패턴'이다. 자신을 온전히 불태워 헌신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날로 먹을 방법은 없을까?' 궁리하여 쉽게 얻으려하는 것. '안되는 이유를 찾아 열심히 짜 맞추어 둘러대는 것' 그리고 그런 패던이 회사 내에서 쉽게 통용되는 문화가 바로 '경계 대상 1호'다.
'완벽 보다는 완료주의'. 우리가 독강임투를 하면서 명심하는 말 중 하나이데요. 한달 동안 열심히 달려오면서 스스로의 핑계를 물리치기 위해서라도 환경 속에 있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완벽보다는 완료'라는 말이 스스로에게 핑계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했으니까 괜찮아'라며 더 불태울 수 있음에도 '어중간한 완료'를 해버린것같다는 생각을 이번달에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런 마음이 들었을때 다잡을 수 있었던 자신만의 어구나 책, 팁 등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