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서
- 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
꿈은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스펙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결정된다.
처음부터 큰 것보다는 작은 목표들을 하나씩 단계적으로 이루어내라.
작은 것이 모여 큰 꿈이 된다. 작은 성취는 나아가게 하는 에너지다.
-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역사는 반복된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큰 틀은 바뀌지 않는다.
이번 실전반에서는 마인드 책 1권, 투자 서적 1권을 읽었습니다.
‘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작은 목표들부터 차근차근 달성해 나가는 것
- 느림의 미학
- 실패는 성공으로 향하는 길
느려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결국 내가 원하는 것들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거야.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를 읽으며 부동산 역사는 계속 반복된다는 것을 느꼈고
부동산 투자에 있어 큰 들은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과거를 책을 통해 어느 정도 느껴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시장이 펼쳐질지 짐작하며,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강의
1강. 잔쟈니 튜터님
- 공급과 선호도, 가격/투자금보다 가치를 먼저 보는 눈, 투자 결정 프로세스, 매도
-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서 결과를 만들어 낸다.
- 일희일비 하지말고 묵묵히 실력을 키워나간다.
2강. 재이리 튜터님
- 매수, 전세, 매도 모든 과정에 대한 교과서 같은 강의
- 특약은 나를 지켜주는 방패 → 남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스스로를 지킨다
4강. 코쓰모쓰 튜터님, 재이리 튜터님
- 예약부터가 투자다 (매물임장 단지선정)
- 갈아타기 투자 결론
- 앞마당 관리의 교과서 (배운대로 따라한다)
-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닌 루틴
- 원페이지 정리
5강. 마스터멘토님
- 세금이 강화됐을 때 → 당장 감당 가능 한 것만 볼 것이 아니라 3~4년 정도 중장기적으로도 감당 가능할지 생각!
- 전월세로 거주 중이라면, 전월세 가격이 오르는 것 까지 고려!
- 소액투자 → 소액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에 집중!
- 가치 있는 것에 투자하는 것이 원칙!
- 앞으로 수도권 비규제 지역의 가격이 오를수록 할 수 있는 것들이 좋은 물건이 아닐 가능성
- 반드시 지방 물건과 비교한다!
- 지방 소액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매수가 아닌 매도!!!
- 꼭지를 잡을 생각 No, 어느 정도 수익을 냈다면, 팔고 갈아타기 케이스를 항상 고려
- 갈아탈 물건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대안 없는 매도는 No
- 대안이 없다면, 리스크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고려!
- 갈아타기에서 가격 욕심 No
- 네고를 하더라도 유의미한 갈아타기를 할 수 있다면 과감하게 진행! (욕심 No)
어떤 시장을 만나든
꾸준히 성과가 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그릇을 키워 나가야 한다
- 지금까지 내가 보아온 시장이 전부가 아니다
-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것이 다른 분위기의 시장에서 어떻게 다르게 움직이는지를 본다
- 비교는 긍정적인 자극이 될 때만 한다
투자한 뒤 가격이 오를 수도 있지만 떨어질 수도 있다.
가격이 올랐다, 내렸다에 일희일비 할 필요 없다.
지역 안에서도 상승시기는 다르다.
내가 매수한 단지가 가치가 없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
아직 순선가 안 된 것이다.
# 임장/임보
- 전임 36회 / 매물 40개+
무더운 여름!! 이번달은 부족한 지방 앞마당을 늘리는 한 달을 보냈습니다.
한 달 동안 조원분들과 열심히 임장을 다니고, 임보를 썼고!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실전반 마지막 주는 아직도 여전히 발등에 불 떨어진 듯 한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앞마당 전수조사 하며 투자금별 물건 뽑기 계속 해보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익숙해질 때 까지 Keep Going!!
# 투자
매일 앞마당 시세트래킹은 해내지 못했지만,
하루 10분이라도 꾸준히 시세를 보며 흐름을 보려 했습니다.
다만, 앞마당 간 비교는 초반에 해오다가 후반으로 갈 수록 놓치곤 했는데요
다음 달에는 매주 주말 일주일간 트래킹해온 앞마당들간 비교를 해보는 것을 루틴으로 갖어보려합니다.
뜨거웠던 7월 한 달.
시드 튜터님과 시즈니들과 함께 더위를 뚫고
즐거운 마음으로 성장하는 한 달을 보낸 것 같습니다.
함께 했기에 완주할 수 있었고, 함께 했기에 즐겁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한 달 동안 부족한 돌멩이와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