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경험>
강의
오프강의를 잘 가지 않았는데 1강 오프강의로 시작을 하니
시간의 여유가 있어 좋았다.
이번달은 시간이 부족해 늦게까지 강의를 들어야 했지만
해낸다는 의지가 있었다.
임장
매임을 다른 사람과 하면서 매임정리를 잘 못해 아쉬웠지만
왜 같이 해야되는지에 대해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 임장지는 매임을 잡기가 어려웠다. 매임을 꼭 해야겠다는 의지가 있어
될때까지 부동산에 전화를 돌렸다.
8단지 매임 예약을 하면서 규칙이 생겼다.
부동산에 4번째 전화하면 예약해주는 사장님이 생긴다.
규칙이 생기지 상처 받지 않고 4번 채우면 되지 하며
기계적으로 전화를 할 수 있었다.
투자
마지막 결론이 항상 따로 노는 듯했다.
이번에는 투자와 연결되는 결론을 작성하고 싶어 질문을 많이 했다.
지역내 선호요소를 통해 단지를 선택하고 애매한 단지는 매물별로
들어가 봐야했다.
투코를 받은 후 배정받은 곳이라 내 투자금을 설정하기가 쉬웠다.
진짜 갈아탄다고 생각을 하니 뽑기가 신이났다.
깨달은 점
-갈아탈때는 내꺼는 파파팍 조정해줘야 팔린다. 욕심을 내려놔라.
상승장에 됐을때 돈 더 받고 싶어 욕심을 내면 매도시기가 늦어지고
갈아타기 할 광역시나 수도권 단지는 더 날아간다.
-추가 정책에 따른 세부담을 매년 계산해보기, 규제지역으로 묶였을때를 가정해서 계산해보기
세금계산이 참 어렵다고 생각해 항상 뒷전이였지만 이번에는 확실히 해보자. 임보에 적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