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진심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싶은 투자자 윤진영99입니다 :)
어느덧 7월이 지나가고 8월이 찾아왔네요!
무더웠던 만큼 열정적이었던 7월을 한달을 돌아보았습니다 🌞
투자는 이기는 게 아니라 버티는 것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얼마나 더 빠르게 그리고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성장하느냐’ 그리고 ‘그 성장을 통해 얼마나 더 큰 그릇이 되는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5강에서 마스터 멘토님의 다양한 질답을 보며
‘지금'내가 놓친 것과 ‘앞으로' 해야할 것을 분명히 하고 ‘이기는’ 게 아닌 ‘버티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부동산의 시장에서 몇 개월 또는 1,2년의 시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전혀 긴 시간이 아니라는 점과 동시에 여유를 부려서도 안 된다는 점을 상기했습니다.
기회는 언제나 반드시 찾아오고, 내가 눈 앞에 기회를 놓쳤다고 해서 언젠가 다시 찾아올 기회까지 외면해 버리는 그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때로는 굵직하게 몰입하고
때로는 상황에 맞춰 가늘게 하더라도
절대 이 시장에서 벗어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환경의 힘, 성장을 담은 추억들
폭염 문자가 연이어 오는데다 10분만 걸어도 숨이 차오르고 눈앞이 흐리멍덩해지는 날씨였음에도 무사히 이 한 달을 보내고 임장지에 대한 결론까지 낼 수 있었던 건 함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역 근처에 있는 시장에서 옹기종기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고, 발 도장을 찍고, 땀을 뻘뻘 흘리는 와중에 무인 가게가 있으면 쪼르르 들어가서 잠시 더위를 피했던 그 짧은 순간순간들이 순수한 즐거움과 추억으로 남았고,
그렇게 무더운 임장을 끝마치고 나서도 카페나 숙소에서 노트북을 열고 임보를 쓰던 게 뿌듯함이자 하나의 보람으로 남았습니다.
눕고 싶은 순간에도 많았고 정말 누워 버렸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건 지지해주고 불을 붙여주는 환경 덕분이었습니다.
환경에 머물렀기에
성장하는 투자자로서 부족한 부분들을 강의를 통해 적용하고 복기하고,
각자의 경험과 생각이 모여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배움을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여름에도 즐겁게, 또 보람있게 해낼 수 있었던 건
다른 무엇도 아닌 ‘함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어나즈 앞으로도 뜨겁게 화이팅💪
민갱튜터님 항상 응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