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년 6월에 월부 환경 진입한 부린입니다..
열기반과 실준반 들으며 앞마당 늘리며 공부하고 있는 중에, 갈아타기 해야할 상황이 놓여 글 올립니다.
저희 네 가족은(아이 둘) 현재 하남 덕풍동(미사 옆 동네)에 전세 살고 있어요.
경기광주집(생애첫집) 전세를 주고 있는 상황인데,
하남으로 이사올 때 매도를 하지 못해 상황이 이리 되었네요..
이미 하남도 많이 오른 상황이라 진입이 어려워, 노원을 앞마당으로 넓히며 물건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 와중에 경기광주집을 최근에 매도(4.6억)했고,
현재 사는 하남집 전세 대출(1.5억 정도)도 있는 상황이라,
제가 생각한 내집마련이 가능한 금액 선을 최대 9억 전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대출도 많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매수 후 이사비나 세금 등 모두 고려해서요.
그런데, 경기광주집을 매도하고 나니 남편이 갑자기 아파트 매물 정보들을 톡으로 보내면서
“이거 꼭 잡자.”는 식으로 지금 안 사면 나는 못산다는, 이러한 텐션으로 저에게 조급함을 주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물건을 5개 이상 씩 카톡으로 보내며 이건 어떠냐 저건 어떠냐? 물어오고
1-3층 탑층 안된다, 세대수 300세대 안되서 환금성 위험 있다는 것들 간단히 설명하면
불쾌해하며 그럼 정답이 뭐냐는 느낌으로 서로 불쾌한 대화들이 오가게 되는 상황입니다.
(분명 어제만 해도 교산 지구 청약 뜰때까지 집은 한동안 사지 말자고 했던 사람이
돌변해서 갑자기 빨리 사자고 재촉해오고..너무 널뛰기 하는 모습에 대응도 지치네요..)
섣불리 조급함에 결정해서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기에
투자코칭, 구해줘내집 등을 생각해보고 있는데,
아직 신청기간이 되지는 않았더라구요..곧이긴 해요^^
저는 재빨리 앞마당을 최소 3곳은 만들고 저환수원리에 따른 가치분석 후 물건을 매수해야
하락장이 와도 버틸 수 있을 거라는 생각하는데, 배우자가 물건을 계속 보내오며
그럼 전문가한테 물어봐라는 등 계속해서 피드백과 답변을 요구합니다.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이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주로 하남 지역 08년 전후 저층 매물이나 / 저희 예산 상황과 안 맞는 과한 단지
(부모님 찬스 1억 정도 보태자 주장) 아니면 예산은 맞는데 저층이나 세대수 작거나
저가치 단지 등을 물어다옵니다..
먼저 이러한 경험들을 하신 선배님들 계시면 현명한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저도 서로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게 대화하고 싶은데, 공격적으로 질문해오고,
앞마당 만들고 보고서 작성하며 분석하는 것도 버거운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제 생각은 투자코칭이나 구해줘내집 신청해서 되면 함께 가보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은데..
어쩌면 좋을까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