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현재의 나는 전세살이를 한지 이제 4년차로, 학군지인 목동에서 자녀양육을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이제라도, 제대로 된 내 집을 갖기위한 행동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강의였다.
여러 규제와 어려움이 있겠지만, 더 큰 결심을 해야할 시기라 생각하였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해야 할 것은.. 많은 것이 있겠지만, 더 많은 현장 파악과 보고서 작성일 것 같다.
머리로는 어디에 어떤 부동산이 위치한지 알고 있지만, 이에 대한 비교 평가는 부족하다.
더 많은 움직임을 향후 6개월간 가져봐야겠다. 혼자는 힘드니, 이러한 내용을 함께할 동료가 더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