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운점
제게 주식은 복잡할 뿐만 아니라
현란한 홈쇼핑처럼
시간과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넣어 피곤하다~입니다.
반면, 짝꿍은 주식에
환금성과 수익률에 매료되어서,
우리 부부가 각개전투법으로
각자 하고 싶은
재테크법만 했던 점을 반성했습니다.
1+1=2 가 아닌,
합력의 힘과 시너지를 간과했습니다.
또한 각 자산별 해야할 액션을 배웠습니다.
잘하고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고 해야만 하는 것을
철저히 준비하고 자산에 맞게
투자활동을 투입해야함을 배웠습니다.
필요한 것
여우라이프는 미국주식공부를
절치부심으로 뼈를 발리듯하기
짝꿍은 욕심 내지 않고
총괄적 시야로 분별력 과감성을 갖추기
해야만 하는 것
2027년 기회를 잡기 위해
여우라이프
주식 실력 갖추고,
달러자산으로 옮겨담는 것 병행하면서,
서울 실거주 내집마련하기.
1년치 생활비 확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