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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강의] 너나위 입문반 듣고 12억 잃고 낙담하던 공포의 내가 일어서기 시작하다
안정적인 직장인이라 철없이 해외로 놀러다니고,
와인 값으로 200만원 짜리를 사먹을 정도로
재테크와 거리가 먼 나.
다만 장기형 복리 상품을 가입하라는
선배직장인의 말씀에 20년 넘게
첫해는 30만원씩 납입하다가 증액해
월150만원 저축만 지키고 나머지는 팡팡쓰고
살았습니다. 막연히, 수도권 집도 2채 있지
퇴직 후 연금도 나오니깐 뭐 잘 살겠지 했습니다.
그러다가 도서관에서
늦은 나이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짝꿍은 저와 달리 어릴때부터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벌고, 유학가서도 일하고, 회사다니면도
치킨집, 당구장등 여러 돈벌이를 했던
열심히 알뜰하게 사는 멋진 사람입니다.
아이가 갖고 싶어 난임 휴직을 하고 싶었지만
비로소 그때 가장 큰 걸림돌은 제게 현금흐름이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아 ~ 돈이 필요하네! 라고 처음 깨달았습니다.
제가 막연히 갭투했던 수도권 아파트들은
10년간 물가상승분 만큼만 올랐더라구여.
그동안 전세금 상승분이나 보너스와
만기된 보험금을 찾아
(복리 10%로 고이율 착한 예금을, 보험 회사전화 감언에 홀라당 찾은 바보)
밍크코트, 명품백, 여행, 호텔 브띠끄 마사지, 고가의 회원권 , 친분도 없는 친인척에 과다한 경조사비와
부모와 형제에게 몇백~몇천을 빈번하게
기분파로 상대방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썼었습니다. 그렇게 돈을 무가치하게 쓰는 것이 능력있고 여유로운 선한 사람이라 착각했습니다.
월부에서 배운대로 투자했던 구리 물건이 불과
몇달사이에 20%이상 상승하면서, 오르는것을
보면서,
"갭투를 또 해야겠어,
1급지로 뭉쳐서 똘이 한채로 가야겠어!
작년에 내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집을 마련했더라면 2030년 비전보드를 26년에 도달했을텐데 조급해 하였습니다.
짝꿍에게 똘이 한채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짝꿍은 20년간 알뜰살뜰 모았던 10억을
“반포가자! 하면서 ” 이번 주식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15억까지 갔던 평가금액이 3억되어 12억이 날아갔습니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저와 상의 없이
일으킨 짝꿍의 주식담보레버리지로
후덜덜한 이자와 담보비율 120%이하면
청산될 수 있다는 공포를 지난 3주간 매일
겪고 있습니다.
무언가 잘못 되었는데,
우리 부부가 뭘 잘못했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쉽게 돈을 빠르게 벌려고 했던것과
부부간의 중요한 사항을 같이 신중하게 결정하지 않았던 것이 였습니다
●부의 공식=소득×저축×수익률×기간
50대가 넘어가면, 근로소득도 줄고
건강이라는 변수도 생기는데, 20%의 저축으로만 하고 공격적인 투자? 투기로 밀어넣었던 저희 부부를 반성합니다. 사팔하려는 단기기간 시세차익만 보려던 분별력의 부족함과 빠르게 쉽게 가고자 했던 욕심을 반성합니다
유투브 보듯이 대충 듣던 자세를 고쳤음
때로 싫은 소리도 하기 싫은 말도 주장하고 설득하기. 내 의견을 관철시키기보다는 상대방에 맞추어주던 여우라이프~ 이제는 쓴소리도 할 수 있어. 우리 가정의 자산이 12억이나 손실이 나는 뼈아픈 상황을 겪다보니,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부부 동지애로써 치열하게 합의점을 찾고 다시 일어서도록 격려하기
3. 월부에서 있다보니, 내가 나아갈 수 있는 로드맵이 그려집니다. 더이상 지하주차장에서 목놓아 울거나, 내가 가진 자산을 할 수 없이 매도해야하는 원금보존을 못 지키는 여우라이프가 되지 않겠습니다
무모한 투자의 국장으로 12억을 잃고,
보려던 아파트 급지도 좌절되고
갖고 있던 내집 마져 매도 해야할 수 밖에
없는 바닥으로 떨어져
아니 저보다 더 힘든 상황에 몰려
힘든 생각하시는 분들께,
우리 재테크 입문반 강의에서의 솔루션대로 하면, 일어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다시 나아갑시다.
Just keep going 합시다.
우리 모두 행복한 부자 됩시다.
여우라이프🦊 할 수 있어!
격려해준 재테기 입문반 1기 41조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한가해보이님 섬세한 OT 와 클로이님의 유쾌한 가이드, 그리고 역시 우리 생각해주는 명장강의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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