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자팡팡입니다!
현재 열심히 파고있는 부업인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부동산 투자공부로 월부에 입문해서
여기까지 흘러오게 됐네요 ㅎㅎㅎ
그래서 종종 이전 동료분들께
“부업은 어때요~?” 질문을 받곤해서
이 글을 통해 9개월차 초보 블로거의
눈높이로 답변 드려봅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네이버 블로그를 생각하시면되는대요.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듯이 구글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도 보시면 중간중간 광고가 있는걸 본적있으시죠? 그것처럼 구글 블로그에 글을 써서 올리면 구글에서 우리 글에 광고를 붙여주는데 그 광고를 통해 수익을 버는 구조입니다. 사람들이 내 글을 많이 보러올수록 광고노출이 많이되고 수익이 올라가는 구조에요.
물론 아무 블로그에나 광고를 붙여주진않고 내 블로그가 독자를 끌어올수있다는걸 보여주고 “애드센스”라는 승인을 받으면, 그때부터 광고가 가능합니다.
Ai를 활용해서 글을 쓰기 때문에 전혀 문제되지 않더라구요. 물론 ai가 작성한걸 그대로 복붙하는게 아니라 검증 및 휴먼터치 과정이 필요하지만, 내가 직접작성 하는거랑은 비교가 안되게 빠르고 완성도가 높아서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AI가 작성해서 문제가 된다기보다는 올바른 정보인지가 핵심이고, 상대방이 원하는 정보가 꼭 들어가 있는가? 이게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ai를 활용해 글 다듬는 수정 시간을 줄이는 대신 내용검증은 꼭 해야하고, 휴먼터치는 필수 입니다! 그래서 글 작성보다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게 저희가 해야 할 일에 가까워요.
PPT작성하는 이런 어려운게 아니라, 인터넷 검색하고 타이핑만 치실 수 있다면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잘” 활용하는 단계에 가기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시작하는데 필요한 정도는 정말 간단한거 같습니다! 나중에 되면 잘하는 단계가 되기 위해서 유튜브도 많이 보고 테스트도 많이 하고 공부가 많이 필요하긴 합니다!
따로 사업자등록은 필요하지않습니다. 아마 내명의로 기타수익이 잡히는 것 만으로는 (수익이 정말 커지지않는 이상) 회사에서 알지 못하니까 가능하시고, 수익도 내 명의로 잡히면 안되신다면 대신 수익금을 받을 명의자는 필요하겠죠?
초기비용은 배움에 필요한 강의비 정도인거 같습니다.
매달 나가는 고정비용은
서버비 매월33불 (약5만원) + 도메인비 연간 2만원 =
월로는 52,000원이 안되네요
그 밖에 하시다보면 AI사용료 유료버전 등이 좀 추가되는게 있지만
처음부터 무조건 해야하는건 아니고 욕심이 생기면 그때부터 하셔도 됩니다.
사실 부업 아니더라도 요즘 챗지피티나 클로드는 워낙 유료버전 많이 쓰다보니
겸사겸사 요 정도 추가비용은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초기진입장벽이 높은게 단점이고, 대신 시장은 더 크고 수익은 무한정인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애드센스 승인이 점점 어려워져서 시간이 2주~몇개월씩 소요되고 있고, 승인을 받고 나서도 1달러를 돌파하기까지 글을 쌓아나가야 합니다. 여기까지 오기도 쉽지 않아서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이 구간만 넘으면 정말 자기 하기 나름인게 애드센스 같아요. 펼쳐나갈 수 있는게 무궁무진하고, 그 꿈을 집에서 펼칠 수 있는게 진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승인을 받는 애드센스 승인 기간이 천차만별입니다. 최근들어 기준이 더 빡세져서 짧게는 2주 길게는 6개월까지도 걸리고있고, 계속 승인이 안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쨋든 이 승인이라는 벽만 깨면, 글을 좀만 쌓으셔도 하루에 0.xx소수점이라도 수익은 나기 시작합니다.
저의 경우 12월에 승인을 받았고, 1~2월은 제가 막달에 출산 후 산후조리를 하느라 쉬엄쉬엄 진행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3월은 27달러 4월 176달러 5월 347달러 6월 187달러 이렇게 수익을 냈습니다! 100달라가 안되면 지급이 안되어서 1~3월분 합산해서 들어왔네요!

저도 아직 월백은 달성은 못했지만 ㅎㅎ 1년을 기준점으로 보고있습니다. 메킷님께서는 일단 1년은 눈감고 해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물론 1년 전에도 월백 인증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부업수익인증게시판”에 보시면 인증글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집이든 어디서든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할 수 있는 부업을 찾고계신 직장인, 육아맘, 학생 등 모두에게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본업을 넘어서 월천, 월수억까지 수익을 내고 싶은분들께 정말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아 집에서 월백만 벌고싶다’ 마음으로 시작했는데요. 9개월차에 제가 느낀 현실은 이 정도 마음으로는 월십만원도 돌파하기 어렵구나였습니다.
최근에 메킷님께서 라이브코칭때 해주신 말씀인데요.
“부동산, 주식 등은 투자 / 부업은 투잡이다. ”
부업을 부업으로 보면안되고 두 번째 본업으로 봐야 함을 그때서야 깨달았습니다.
본업을 가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이 들어갔는지 잊고 있었는데 부업이라는 단어로 제가 이를 얼마나 가볍게 여겼는지 깨달았던 순간이었는데요.
월백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본업이 아닌 ‘부업’ , 월급이 아닌 ‘보너스’ 개념의 마인드가 결국 제 행동에 한계를 만들었더라구요.
‘부업인데 내가 이렇게 해야 돼?’
‘난 그냥 좀만 더 벌고싶은데 이렇게까지 해야 돼?’
중간중간 이런 의심들이 제 발목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시행착오롤 겪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왕 해보는거 진짜 시공간 제약안받고 편하게 일하고
자동으로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하시는 마음으로
시작하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저처럼 월백만 더 벌고싶은데 딱히 방법을 모른다?
하시는 분들도 좋습니다. 대신, 환경에 꼭 붙어 계세요!!
그게 제가 지금까지 해올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였다고 확신합니다 ㅎㅎ
정말정말 메킷님, 제이디님, 도리님, 애스파1기, 2기 동료분들과
함께 했기에 질질 끌려서라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갑분 감사인사 드립니다 ㅎㅎㅎ❤❤❤
제가 준비한 질문은 여기까지인데,
혹시 또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업은 하고싶은데 어떤게 좋을까?
애드센스 한번 시작해볼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