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내집마련 중급반
내집마련 보고서
PART1. 입지분석 (1주차)
1) 구, 단지명: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e편한세상
- 위치 : 부산시 해운대구
- 연식: 2006년식
- 세대수 : 1190세대

2) 입지분석 (구 단위로 작성)
*내집마련 중급반에서는 해당 지역의 위상과 입지를 알기 위해 구 단위로 작성합니다.
*구가 없는 곳일 경우 시 단위로 작성합니다.
1. 위치
*수도권에서 땅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한강, 강남까지 거리를 잽니다.
*카카오맵-거리재기 기능 → 지역 대표역이나 랜드마크 아파트부터 한강, 강남역까지의 직선거리를 잽니다.
(센텀시티역)까지 직선거리 : 약 2km
※ 부산시 주요 직장으로 대체
2. 교통
*카카오맵 길찾기 기능 → 구별 대표역에서부터 각 역까지의 소요시간과 환승횟수를 적습니다.
센텀시티역까지 소요시간: 버스 19분(단지 앞 정거장), 자차 6분, 도보 47분
※ 해운대구 내 주요 직장까지 접근성으로 대체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나(자차/셔틀 약 80분, 기차/버스 약 120분 - 동해선/버스 환승)
아내(자차 약 65분)
3. 학군
*아실 → 학군에서 해당 지역의 가장 학업성취도가 높은 중학교 3개를 적습니다.
*호갱노노 → 학원가 탭을 통해 해당 지역에 학원가가 있는지, 몇 개 정도인지 확인합니다.
중학교 학업성취도: 센텀중(92.2% 7.9%), 신도중(92.1% 2.1%), 양운중(92.1% 6.5%)
단지 배정 중학교는 “센텀중, 장산중(87.7%, 2.9%)”
→ 센텀중 선호, 센텀초 전 졸업생 배정 후 남은 인원 배정되며 최근 배정 인원 늘어나는 추세
학원가 유무 : 센텀역 앞 55개 > 장산중 부근 48개
4. 환경
* 우리동네 안심지도 사이트를 통해 주변 유해시설을 찾아보세요.
* 편의시설은 카카오맵-주변시설에서 병원과 대형마트를 검색해보세요.
- 유해시설 여부: 요양병원 3개 외 유해시설 없음 (재송동)
-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종합병원 등): 신세계 백화점, 롯데 백화점, 홈플러스, 벡스코 등 (종합병원은 없음)
PART2. 단지 비교평가 (2주차)
3) 단지 비교평가 (첫 앞마당이라면 구 내 단지 3개)
*비교평가 엑셀 양식은 1주차 교재/자료 다운로드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첫 앞마당(보고서 작성 지역)이라면 구 내에서 예산에 맞는 단지 3개를 비교해보세요.
*다른 지역 앞마당이 있다면 지역 간 비교평가도 추가로 해볼 수 있습니다.

PART3. 결론 (3주차)
4) 내집마련 결론
해당 단지는 내 예산 내에서 매수 가능한가요? [불가]
현재는 보유 중 단지 매도 또는 매수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매수는 불가하나, 다음 갈아타기 단지로 접근 가능함
매매가가 -20% 된다고 해도, 금리가 2% 더 오른다고 해도 감당 가능한 단지인가요? [O]
저축액은 줄어들지만 아내와 맞벌이로 대응 가능한 수준
내 예산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파트인가요? [X]
내집마련을 기준으로는 가장 가치가 높을 수 있겠지만, 서울/수도권과 같이 비교하여 투자까지 고려한다면 가장 가치있는 단지는 아님
이 아파트를 매수할 것인가요? [X]
내집마련을 한다면 충분히 가치있고 거주 안정성까지도 일부 가져갈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 아내와 맞벌이를 할 수 있는 상황이고 꼭 내집마련을 해야만 하는 상황은 아님. 또한 투자를 고려한다면 더 가치있는 자산을 취득할 수 있기에 매수는 보류
다음 내집마련보고서에서 비교해볼 지역 및 단지는 어디인가요?
상대적으로 같은 가격이라면 비싸다고 느끼고 있는 울산 남구이지만 앞으로 가격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늘 지켜봐야 하는 곳이고, 내집마련을 한다면 가치와 안정성이 가장 좋은 위치이므로 항상 염두에 둘 것
5) 이번 내집마련보고서를 작성하며 느낀 점
내집마련과 투자가 가치를 보는 것은 같지만, 우리 가족의 삶의 쾌적함까지 같이 고려하며 더 낮은 가치의 단지일지라도 선택할 줄 아는 투자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그러한 선택을 했을 때 따라오는 자산 축적의 속도 차이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고, 늘 투자 방향성을 검토함에 있어서 내집마련도 같이 고려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머리에 새깁니다.
전재산을 넣으며 내집을 산다는 것이 기준이 없다면 얼마나 힘든 과정인지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앞마당을 늘리는 과정 속에서도 타성에 젖어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부분도 스스로 느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