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웨이입니다.
월부학교 첫 오프라인 3강을 알차게 준비해주신 갱지지 튜터님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어떤 주제로 현재 상황에 알맞은 내용을 전해주실까? 고대하면서 수강했는데요!! 하루가 지나지 않아서 아직 여운이 남아있을 때 새로 알게된 것과 느낀 것 그리고 내가 적용해야 할 것들을 후기에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왜? 수도권, 지방 비교해야하는가?
주제는 비교평가도 어려운데…수도권과 지방을 비교평가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현재 수도권 시장과 지방 시장을 투자를 고민할 때 각 투자의 특징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는데요. 왜? 수도권인가? 지방인가? 했을 때 이런 특징만 언급하면서 제 투자를 정당화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어떻게 의사결정을 내려야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내 스스로 납득갈만큼 설득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도권, 지방을 비교할 때도 가격부분에서 벗어나 가치와 선호도에 대해 즉, 수요에 대해 깊게 고민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수도권, 지방을 기준을 가지고 비교해서 투자결정을 해야 하는 게 강의 목표였습니다.
과거에 비슷한 시기를 찾아내고 평당가로 지역을 어느정도 맞추는 것 부터가 더 정밀한 비교평가를 할 수 있구나!! 신선했습니다.
수도권, 지방 비교평가
첫째, 가격(평당가, 랜드마크)
평당가, 랜드마크를 활용해서 지역과 단지를 찾는다!! 의문이 드는 것이 투자하려는 앞마당을 좋은 것부터 검토하지 못하는 것 아닐까?
현재 투자하는 대상은 가치가 보통으로 “환금성”이 중요합니다. 그건 지역 내 선호도와 연결이 되는데요.
둘째, 가치(도생단!!)
도시의 위상은 대장의 전고점을 통한 위상 파악하기.
전고점을 비교해본다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지방 위상이 달라 보였는데요. 그런 단지가 많지 않기 때문에 뾰족하게 더 선호도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 지역이 지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생활권&단지는 해당 앞마당이 아닌 도시 전체 위상을 봐야하는 것. 그 생활권에 단지는 얼마나 선호도가 있을까?
투자의사결정 방법
가치와 가격을 제대로 비교평가 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하다는 판단이 내려졌다면 투자금을 줄이거나 리스크를 낮추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하면 되는 것이지 이것들이 주가 되면 안됩니다.
결국 내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고 이것을 바탕으로 비교평가를 진행하여 최선의 투자를 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게된 강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