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듣는 실전반 !!
재수강생이 어떤 마음으로 임해야 하는지, 내가 정말 강의에서 배운대로 실행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한번 더 점검하고 마음을 다잡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적용점!) 내가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있는가를 돌아보고 내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것
개선해보고 질문하고 실행해보고 복기하고 개선하고 반복하기 (환경을 잘 활용하기!!)
[현재시장 진단]
이제는 거래가 촘촘히 찍히면서 완만한 상승 시기는 이미 지났다.
실거래가 대비 1.2억씩 오르는 가격이 당연한 시장이 온 것이다.
그러나 규제에 잠시 멈칫이 있다. 아직은 어느정도 이성이 있는 상태 (대세상승장까지 가지 못함) > 이때가 기회다.
[달라진 기준]
하락장에 투자공부를 시작하면서 이제는 전저점 대비 몇%가 올랐는지 판단해야 하는 시장이 참 신기하다.
전고점 대비 몇 %빠진 단지냐를 계산하며 시세를 땄던게 엊그제 같았는데 말이다.
직전 실거래가 대비 호가가 적게는 5000~1억 이상까지 차이가 나고 있는데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럴때수록 가격에 집중하기 보다는 가치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입지!!!! 가장 먼저 입지
헷갈려선 안됨! 입지가 가장 좋은 것을 먼저 판단하고 가격을 보는 것!!
지금 상황을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지금 해야 할 것을 차곡차곡 준비하면 된다. 자본주의에 감정은 없다.
[결국 꾸준한 모니터링이 만들어낸 투자 사례]
지방에서 투자를 이어가고 매도하면서 서울 투자를 한 유디님의 사례를 보면서
결국 시장 상황봐가면서 기회를 만들고 고민하지 않고 매수 버튼을 누를 수 있었던 그 안에선
꾸준히 매물 리스트를 관리하고 시세를 관리하고 매임을 꾸준히 하면서 넣었던 인풋이 만들어낸 기회였던 것이다.
기회를 기회인줄 알려면 평소에 내가 쌓는 인풋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던 사례였다.
[매도의 기준]
갈아탈 수 있는 단지의 수준을 각자 판단해야 한다.
양극화 이야기 나올때도 갈아탈 수 있으면 갈아타는 것!
가격이 벌어지고 있어도 갈아탈 수 있으면 갈아탄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하지만 베스트 케이스는 있다.
[결국 1주택인 내가 취해야 할 일은?]
키맞추기 시작하기 전에 갈아탈 곳을 미리 정해두면! 앞마당을 펼쳐 놓으면 갈아탈 수 있다.
상급지 앞마당 계속 늘려야 한다.!
적용할점) 상급지 앞마당 리서치 (5~10곳) 현 자산대비 1,2단계 상급지> 단지평셩, 시세 데이터화> 월 1회 매임
과 동시에 내 자금 계획과 세금 시뮬레이션을 해보면서 가용 현금, 대출 한도를 점검하고 갈아타기 시 세금, 양도 취득세 계산도 해보면서 규제 변경 시나리오 별 대응안까지 계속해서 다음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고 움직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예 어떤 방향으로 점검해봐야 할지 감도 못잡았었는데 조금은 갈피를 잡은 기분이다!
결국 본질은 입지를 평가하는 능력이며, 이를 기르고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임장보고서 쓰는 방법, 임장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이렇게 인풋을 들이고 있는 것임을 스스로에게 계속 상기시켜주면서
조금은 내가 처음 시작한 목적을 잃어 힘들어할 나에게 계속해서 일러주어야 겠다.
잠시 갈피를 잃고 있었는데 시끄러운 상황 속에서도 어떤것에 집중해야하는 것인지 본질을 알려준 뜻 깊은 강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