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열정이 여름보다 뜨겁다!!! 🔥
역시 실전반 강의는.. 상당한 이해도가 필요했다.
지난달 기초반을 아장아장 하며 내집마련 동료들과 현재 시장분위기를 살피었다면,
지금은 한발짝 더 깊게 들어가서 통화량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상급지의 등락을 거치면서 서울전체평균지수는 결국 우상향한다는 큰 흐름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리스크와 리턴은 같이가기에 좋은 자산일수록 변동성은 크지만 장기적인 보상도 크고, 반대로 변동성을 피하려고만 하면 기대할 수 있는 수익도 제한될 수 있다는것.
사실 이번에 배정받은 임장지가 현재 제가 가려던 방향과 다른것 같아서 마음이 오락가락 했다.
분명 내게 놓인 상황을 간절하게 써놓은거 같은데.. (그래서 월부미웟음)
근데 1강을 모두 듣고나니 전보다 조금은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다. (단순히 실력쌓으세요했으면 진짜미웟을뻔)
‘좋은것에 갇힌 투자자가 아니라 최선을 다해 찾는 투자자가 되야한다’
현재 투자예산 지역만 보는 것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투자금 보다 먼저 가치에 집중하고 가치를 제대로 알기위해 실력을 쌓아 나가는것 이 본질이였다.
직전 내마기 질의응답에서 권유디튜터님께서 ‘의사결정에 감정이 이미반영된거 같다 기준을 다시 재정립' 말씀을 해주셔서 아니 비교평가 다햇는데.. 어디에 감정이 있는거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었는데
오늘 저환수원리를 다시 배우면서 전부터 계속 가격을 먼저보고 가치를 보았기에 이미 선입견가진 상태로 접근햇기에 안보엿던 것이다.
즉 가격보다 먼저 입지를 보고 직교학환 을 점검하여 비교평가 하는것에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리고 뭉뚱그려서 급지의 큰틀로 비교하는게 아니라 생활권, 단지, 평형 까지 개별적으로 세세히 비교하여 가치대비 덜 오른곳을 찾는게 바로 비교평가구나! 싶었다.
그리고 현재 중반부를 넘어가고 있는 시장에서 적용하는 저환수원리 의 방법과, 전고점을 넘어선 지금의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기준을 배웠다.
하지만.. 내가 이걸 잘적용할 수 있을까??? 이해한게 맞을까?? 라는 의문도 있고, 1강 전체를 다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만큼 인풋을 더 늘려야 겟다..
어쨋든 이번 임장지에서 이전생각은 버리고, 투자금을 먼저 보는 습관보다 가치를 먼저 보고 올바른 기준을 세우고
지금 내가 당장 해야할 것부터 하면서, 한발짝만 더 나아가서 결과를 만들어보자!
이전보다 빨라진 사이클에 기회가 포착되면 내 예산안에서 가장 좋은입지의 단지에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트레킹하면서 앞마당을 만들어나가야겠다.
적용점
의사결정 순서 지키기
전저점 대비 상승률로 판단전에 입지 가 가장 우선 머리속에 박아놓기
“시밍아 여기어디지 어디땅이지 계속물어보기”
출퇴근 점심때 강의 한번 더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