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굿모닝제인입니다.
1강을 들으면서, 역시나 권유디 튜터님의 깊은 인사이트에 놀랐습니다.
버릴 것 하나 없는 내용들이었는데, 세금에 대한 내용이 저에겐 좀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저에게 가장 와닿았던 핵심메시지는
“확연히 좋은 자산이 보인다면 갈아타라”는 말씀이었습니다.
투자 후보를 고르는 것은 늘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격이 뒤섞여있는 곳은 여전히 존재할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상대적 저평가를 심플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번달 배정받은 임장지에서 투자결론을 낼 때는 직장 교통 학군 환경 입지요소 기반에 충실해서 우선순위를 뽑아보고자 합니다.
BM
- 확연히 좋은 자산 판단법 : 다름 아닌 땅의 가치, 직/교/학/환 입지기준
- 단지분석 할 때 교통, 환경에 높은 비중으로 살펴보기.
- 투자후보 고를 때 입지평가에 따라 비교평가 해보기.
주변 동료들 중에서, 지금 당장 3급지 이상을 투자할 수 없는데, 투자코칭을 받고 나서 상급지 임장을 시작하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1~3급지를 앞마당으로 만든다는 건 그만큼 자금이 있다는 얘기일테니, 속으로 부럽다고만 생각했고, 제 일이 아닐 거라고 생각했었는데요.
권유디 튜터님 강의를 듣고 나니, 생각지도 못한 기회가 갑자기 나에게도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급지까지는 아니겠지만, 또 당장은 아닐지라도, 언젠가 그 기회가 “갑자기” 올 수 있으니 상급지 앞마당도 “반드시” 만들어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M
- 이번달 배정받은 앞마당에 충실하여 임장지 Top3 뽑기
- 욕심부리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하기.
- 환금성을 생각할 때, “내가 사려는 아파트가 하급지에서도 팔릴까?”를 생각할 것.
권유디 튜터님이 생각하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후배들에게 커피 한 잔, 점심 한 번 살 때도 속으로 계산을 하게 되는 모습,
비싼 과일을 살 때 망설이는 모습이 아니라
나와 가족이 원하는 것을 돈 계산 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미래 모습을 그려봅니다!
확연히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겠습니다.
강의 들을 때마다 깊은 인사이트 가득 나눠주시는 권유디 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