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소금입니다.
제가 이번에 첫 열반실전반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광클에 성공하고 기대에 가득 차서 한달이 너무 기대가 되더라구요.
1주차 강의는 심지어 제가 참 좋아하는 권유디 튜터님!
덕분에 강의부터 빠르고 집중력 있게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지방실전반과는 다른 맛의 강의라 더욱 배운 게 많았던 것 같은데요.
인상 깊었던 점과 적용해볼 부분 아래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권과 지방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
저는 지방만 파던 지방돌이였고 지방에서 1호기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서울 시장의 상승세와 지방의 지지부진함을 직접 지켜보면서 점차 수도권 만능론자(?)가 되어갔습니다.
지방에 대한 확신이 없다기보다는 '지방도 오르겠지만 수도권만 못할 것이다' 정도긴 했지만
그 정도만 해도 수도권무새가 되기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권유디 튜터님 강의를 통해 지방과 수도권을 나눠서 보는 건 지금 시점에서 크게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투자할 수 있는 단지들은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모두 매도를 해야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단지별로 세심하게 비교해서 투자를 진행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껏 투자 매물이라 함은 수도권 매물만 신경썼는데 지방 광역시의 단지들도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저환수원리의 진짜 의미
저는 이제껏 저환수원리에서 저평가에 대해서만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환수원리는 월부에서 아파트라는 투자 대상을 선정해준 덕분에 깊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인식하진 못했지만 권유디 튜터님께서 알려주셨고 덕분에 환수원리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원칙이 가지는 변하지 않는 기준과 현 시장에서 다르게 적용해봐야 하는 기준에 대해 배웠습니다.
시장을 바라보는 데 있어 변하는 기준에 대해선 다소 경직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앞마당에서는 시장에 적합하도록 변한 기준을 적용하여 투자 물건을 찾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