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실전반 1강 후기

월부 시작한 이후 지투실 후 첫 실전반을 하게 되었는데, 긴장반, 설렘반 의 생각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사실 지방에만 몰입한 나는 더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강의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생각 이상으로 1강부터
유디님의 강의가 너무나 와닿았다 . 1-1부터 1-4까지의 내용이 하나도 빠짐없이 나에게 필요하고 익혀야 하는 내용들로
가득했지만 그중에 1-4강 [10억 달성의 로드맵]이라는 주제와 내용이 내가 마인드셋을 다시 하게 된 내용이였다.
규제가 바뀌면서 내년에 2호기 생각을 하고 있는 나에게 어떤 방향성을 잡아야 하는지 예시를 보여주는 유디님의 강
의 였다. 1-4에서는 각 상황별 어떻게 다음 단계를 나아가야 하는지, 어떤 커리큘럼을 잡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각 상황마다 각각의 내용은 다르지만, 공통된 하나, !!
거의 시뮬레이션의 큰 의미를 두기보다는 현재의 상황에 맞게 구체적 의사결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매도를 하든 매수를 하든 다주택을 하든 똘똘한 1주택을 하든 더 좋은 자산을 위해 마이너스가 아닌 나에게 플러
스 요인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 수익률이 아니더라도, 가격이 오르지 않았더라도, 더 좋은 자산으로 장기적인 관점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내용들이 현 갈림길에 서있는 나에게 방향성을 제시해준 것이다.
특히 지방 투자와 외곽 수도권 투자의 중점을 두고 있는 나에게는 “감정적인 의사결정을 하지말라”는 내용이 너무나 와닿았다.
모든 계약 관련해서,물론 사람대 사람으로써의 계약이기에 감정이 아예 없을 순 없지만, 절제하고 자제를 통해 리스크를 줄이고 시작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해주신 말씀에서 “동료분들의 길이 아닌 나는 나만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 하다 말씀하시는데.
강의를 듣는 와중에 멈추고 멍하게 되는 순간이였던 것 같다. 나는 주변 눈치를 많이 보고 주변 동료들의 앞서나가는 것
을 보면서 조급해진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던 것 같다. 물론 지금 이 후기를 쓰면서까지…!!!!!
그렇기에 저 말씀이 나에게는 마인드셋을 다시 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부동산 투자뿐만 아니라 살아가면서
나만을 위해 주변이 아닌, 나를 중점으로 느리더라도 나만의 길을 가야한다는 것이라고 느꼈던 것 같다.
나를 비롯해 모든 월부 동료들이 이 후기를 본다면, 다들 조금함보다는 나만의 길을 통해 목표의 부를 추구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