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회를 다 잡고 싶어가 아니라 올바른 순서가 있더라”
내 명의의 부동산이 너무도 갖고싶어 목표를 향해 돌진하던 시기를
월부와 함께 올바른 방향으로 지나왔습니다.
그렇게 안도했던 시기를 지나니 다시 불안이 조금씩 자리 잡아
갈피를 잡기 어려울 때 등대처럼 올바른 방향을 잡아줄
월부와 너나위님의 이번 강의는 저에게 다시금 어디로 가야할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 강의까지 듣고 나면 보다 명확하게 부의 지도를 들고 있을 저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너나위님의 그동안의 시간과 실전을 담은 강의 감사합니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꼭 10억 이후의 재테크 강의를 올려주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