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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나자매사랑]

26.08.09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이번 돈독모 독서를 읽기 전에 김인턴님의 칼럼을 읽게 되었습니다.(https://weolbu.com/s/PoNePKaDAE)

    <책 100권을 읽는다고 다 부자가 되지 않습니다.(어떻게 읽고 계시나요?)>

  • 이에 김인턴님의 독서 방법 : ① 인상 깊은 구절 밑줄 치기 ② 밑줄 친 부분들을 다시 읽으며 남기고 싶은 문장에만 형광펜 칠하기 ③ 그 중 핵심 한 문장 책 앞에 쓰기나에게 적용할 점 기한 포함하여 한가지 적기행동하기를 적용하여 책을 읽어 보았고 책 표지 앞 부분에 아래 그림과 같이 적어 보았습니다.

     

 

  • (121P)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인생 최고의 날은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결심한 날이다. 변명이나 핑계는 필요없다. 기댈 사람, 비빌 언덕, 원망의 대상을 찾지 말자. 모두가 내 탓이고 내 덕이다. 이것을 깨달은 날이 진짜로 내 인생이 시작되는 날이다.

 

“누구의 탓도 하지 마라. 좋은 사람들은 행복을 주고 나쁜 사람들은 경험을 준다. 최악의 사람들은 교훈을 주고 최고의 사람들은 추억을 준다.” => 인간관계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나폴레온 힐-

 

  • (99p) <자기 객관화의 필요성> 지금의 내 상태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바로 나다.  부분적 책임이 아니라 전적인 책임이 내게 있다. 내 사고 방식과 내가 과거에 해 온 선택들이 지금의 내 상황을 만들었다. 지금의 내 상황은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생각과 행동의 귀결이다. 내 인생이 걸출한 성공작일 때의 공도 내 몫이고, 그렇지 못할 때의 허물도 내게 있다.

=> 지금의 이 모든 나의 상황이 과거에 내가 선택했던 결과이고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는 내용에 그동안 힘들었던 현실에 대해 나의 환경, 가족, 동료 등 주변의 탓으로 돌렸던 제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나의 선택이고 책임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누군가 혹은 어떤 것에 대해 원망의 대상이 필요하지는 않았나 생각합니다. 결국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는 내 자신임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고, 스스로 객관적이 시각으로 바라보며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성향을 가졌는지, 나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기보다 나의 내면을 좀 더 깊이 들여다 보며….지난 일들을 후회하기 보다 앞으로 긍적적인 나의 미래를 그려보면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내 스스로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가족이나 동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쳐지길 바라는지 알아가면서 내가 결심한 모습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는 <확언의 힘>을 믿고 실천해 보기로 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월부 강의 및 활동들 대부분에 이 책의 내용이 녹아있다는 것입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하고 그에 따른 목표를 명확하게 하고, 데드라인에 맞춰 계획하기, 그에 따라 나의 목표를 시각화, 확언, 습관, 긍적적인 힘, 끌어당김의 법칙 등에 대해 다루면서 꼭 투자라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원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고 그 목표의 방향성을 정하고 실행함에 있어 한번쯤은 인생의 마인드셋을 위해 꼭 읽어야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제 아이들에게 방학동안 추천한 책이기도 합니다.

     

  • (251P) ① 성공을 바라는 사람은 많아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도움을 구하고, 끈질기게 밀고 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아이디어가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면 더 이상 방법이 없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자. 다른 일을 구상하는 것은 그 다음에 해도 늦지 않다. 내 생각과 계획을 알리고 도움을 구하자. 해 볼 만큼 해 보기 전에는 포기하지 말자. 천 리를 가도 첫 걸음을 떼는 것이 가장 어렵다. 접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목표 목록을 다시 읽으며 심기일전하자. 내가 원하는 것만 생각하자. 다른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말자. 부정적 가능성에 밀려 내가 진정으로 펴고 싶은 뜻을 접는 일은 없어야 한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라. 명예와 분별의 소신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대단한 일이든 작은 일이든 큰일이든 하찮은 일이든 어느 것에도 포기하지 마라. 결코 힘에 굴복하지 마라. 적들이 명백히 압도적인 힘으로 덤벼도 결코 굴복하지 마라.”  -윈스턴 처칠-

 

=> 이 구절을 읽는데 지난 5월 운이 좋게 당첨되어 재이리튜터님과 함께한 <강사와의 임장>시간이 생각났습니다. 임장시간이 끝나고 기회가 닿아 마침 가지고 있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라는 책에 재이리튜터님의 영광스런 싸인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 적어주셨던 말씀이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라는 문장이었고, 이 책을 읽는데 너무나 반가운 마음마저 들었습니다. 투자생활이 언제 재미있어 질까요?라는 저의 질문에 소중한 인사이트를 나눠 주시고 추천해주셨던 책 또한 구매하여 제 손이 닿는 곳에 놓았는데 아직 읽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반성하며 다음 독서로 정하고 읽은 후 후기 남기겠습니다.(확언!!) 재이리튜터님 말씀과 이 책에서의 내용처럼 나의 목표를 두고 확언하며 부정적인 생각은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만을 채워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251P) ② 인생에서 어떤 길을 가기로 결심했든, 같은 길을 간 사람들의 조언만이 유효하다. 내 형편이 되어 본 사람, 내가 있고 싶은 곳에 이미 있는 사람,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한다. 내가 하려는 것을 하고 있거나 이미 이룩한 사람의 조언만 듣자. 

    => 내가 앞으로도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계속하여 강의를 듣고 조모임에 참석하며 과제를 하나씩 해 나가야 함의 당위성을 알게 해 준 내용인 것 같습니다. 매월 강의를 들으면서 한달, 두달 시간이 흐르지만 정작 내 자신은 성장하지 않고 제자리에 있다고 느끼게 되는 요즘에 이 환경을 절대 벗어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의지력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것이 아니라 루틴(습관)과 사람(환경) 안에 있어서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일 목실감을 작성하며 매월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며 조모임과 돈독모를 통해 인사이트를 배우고 얻어가는 하루를 매일매일 채워가야겠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나의 목표 노트 만들기(비젼보드 포함), 확언 작성하여 매일 월부챌린지에 적기

    => 현재 재입반 1기를 수강하고 있는 나에게 아주 딱 시기 적절한 책인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과 목표를 위해 비젼보드를 작성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어떤 방향성을 잡고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를 들으면서 로드맵을 작성하고, 책의 내용을 실천하기에 너무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댓글

초코코슈가
26.08.09 16:58

맞아요 사랑님 :) 저도 이책 읽으면서 강의 들으니까 더 와닿았어요 ㅎㅎ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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