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입문반 강의 후기 무츄] 내가 잘못하고 있던 것들, 바로 잡아야 할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강의
26.08.09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내가 잘못하고 있던 것들
: 건너건너 지인이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고, 그 사람이 비트코인으로 대박을 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그 분 께서 비트코인은 저렴할때 마다 매수를 해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10억도 없는 저는 비트코인부터
발을 내딛었어요. 인생 한방을 바랬죠..
주식은 어렵고, 채권이 낫겠다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시작한 개인형 IRP 채권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내나위님 강의를 듣고, 채권 어려운거다 라고 하시는거 듣고 정말 머리가 띵했습니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나는 NOT A 였구나…라는 생각에 어지러웠어요.
그래서 2강 월부강의를 듣는게 제 스스로를 마주해야하는거라 너무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내가 앞으로 해야할 것들
: 좋아하는 유투버 중에 “여수언니” 라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이 영상 중간중간 책의 구절, 스님들의 말씀 등 좋은 이야기를 항상 공유해주시는데요. 그중에 제 마음에 들어왔던 부분은 정확하진 않지만 비틀비틀거려도 앞으로 끊임없이 나아간다면 결국에는 원하는 목표에 도달해 있을거라는 말이였습니다.
비트코인, 채권 이런 과거의 행동은 그저 비틀거림이였을 뿐.
이제 내가 해야하는 건 올바른 길로 가는 것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 소액 전세 레버리지 투자” > > >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마주해야 하는 두려움 & 이곳에서 배울 수 있는 태도, 자세에 대한 기대
: 아직 소액전세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한 지역의 임장을 가보지는 않았지만, 바로 드는 두려움은
“소액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했는데, 전세입자가 나가고 다음 전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으면 어떡하지…?” 입니다.
이러한 걱정, 두려움, 불안함을 아직 다루지 못하기에, 앞으로 남은 강의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불안함을 다룰 수 있는 태도, 자세를 배우고 싶습니다. 너나위님 튜터님들, CM 분들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