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은 사고 결과 나오기 전 까지의 희망적이고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당첨이 되길 바라는 기대와 새로 펼쳐질 꽃 길의 설렘이 있습니다. 낙첨이 확인 된 후에는 기대와 설렘의 크기 보다 더 큰 실망감과 씁쓸함 등의 복합적인 기분이 들지만 이 강의는 아직 긁지 않은 복권 처럼 ‘나도 할 수 있다, 이룰 수 있다’ 는 계속 되는 기대가 있고 다음 강의를 기다리는 설렘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자산 금액 기준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좀 더 클리어 해지는 강의였습니다.
바로 지금의 제 상황에서 가야 하는 길을 정하고 가까운 미래의 길 까지 계획 할 수 있어서 무지함과 막막함의 두려움에서 벗어 날 수 있었고 잘 선택한 강의라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