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기32기 서울입성 2번에는 2뤘조 나의노저씨] 꾸준히, 방향을 정하고, 목표를 향해 간절하게 걸어가라.
26.08.09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내용 정리
- 상황을 기반으로 투자의 목표 지점을 잡는 것이 아닌 투자의 목표를 바탕으로 상황을 판단할줄 알아라.
→ 바쁘다는 핑계, 피곤하다는 핑계, 잠이 부족하면 안된다는 핑계 열반 기초 강의 중 너바나 님꼐서 말씀한 부분이 떠올랐다. 부정적인 이유는 100만가지도 찾을 수 있다는 말씀. 핑계대지말고 어제보다 한걸음만 더 나아가보자
- 나의 시작과 끝은 내가 정하는 것! 내가 어떤것을 선택하고 어떤 방향을 갈지 정하는 것 그리고 정한 것의 끝 또한 내가 정하는 것
→ 모든것의 시작과 끝은 나의 행동을 시작되고 끝난다. 방향을 정했다면, 끝까지 믿고 걸어가보자!
적용할 점
- 자음과모음님께서 말씀하신 말들은 다 와닿았고 옥같은 말씀이 셨다. 그 중 가장 나를 흔든 문장은 “ 나는 투자에 대한 실력을 쌓고 싶었고,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이 간절 했다.”
- 과연 나는 얼마나 절실했고, 얼마나 노력하고 있었을까?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실전반이 등록이 어렵다는 이유로 피하고 합리화하진 않았을까? 컴퓨터도 바꾸지 않고.. 나의 목표는 2027년 안에 실전반과 월부학교 수강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응원해주십쇼!
가. 실전반, 월부학교 수강 도전
나. 강의 필사하여 공부며 내것으로 만들기
다. 매물임장 10개 (최종 목표 50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