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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강의를 들으러 왔습니다.

강의를 듣게 된 건 갈아타기를 위해 서울 앞마당을 늘리기 위해서였는데요 

이번 강의에서 깨닫게 된 것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와닿았던 점

자모님의 말씀처럼 너무 “매수”라는 것에만 집중을 하고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투자는 매수, 보유, 매도의 과정이 있는데 1단계에만 매몰되어있다보니 2번, 3번 단계를 크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하면 더 가치가 좋은 아파트를 더 좋은 시기에 살 수 있지? 라는 것만 생각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어떻게 보유해서 키워나갈 지에 대한 것들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갈아타기라는게 매도와 매수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일이기에 같은 의미이고 그게 그거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다른 의미였습니다.

 

현재 내 상황에 기반된 투자목표 설정이 아닌 투자목표에 기반된 나의 상황 판단하기

내 상황에 미래를 끼워넣지 말고, 내가 목표하는 미래에 맞는 현재를 살자

 

갈아타기 시 우선순위

투자기준 내에서 상위급지로 갈 수 있다면 무조건 상위급지로 가야한다

그 다음 연식을 고려하고 마지막으로 평형을 고려해야한다.

같은 급지 내에서 평형만 넓히는 것은 갈아타기가 아니다.

 

 


적용할 점

  • 단지 선호도 파악하는 방법 3가지 임보에 반영하기
  • 갈아타기 우선순위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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